4월 23일 양조 임스
종료비중 1.050+
단 맛은 약하고 미디움 바디 정도.
그래서 마시기는 편함,
진한 커피의.향취, 온도가 오를수록 느껴지는 코코넛 밀크의 향.
다만 코코넛이.로스티함을 과하게 잡아버려 끝이 밍밍느끼함.
5월 23일 양조 임스
종료비중 1.078
혀를 짓누르는 단 맛과 바디
아직 정리가 덜 된듯한 플레이버
콜럼버스와 같은 그래시하고 날 선 홉의 쓴 맛, 호피함.
(내 직구홉을 다 써서 공방홉으로 바꿨는데 차이가 있을까?)
커피초코를 위 배치랑 똑같이 줬는데 얘난 부재료를 느끼기 힘듬.
비중이 높아질수록 부재료의 양이 확연히 많이 요구되는 듯.
다음에는 이 정도 비중이 나오면 커피 중 일부는 가볍게 그라인딩해서 넣어야할듯
한 달 더 두고 지켜보거나 2차 커피 투여가 필요할 듯
오늘의 교훈
-종료비중 1.052은 좀 가볍고 1.078은 좀 헤비하다.
-1.060~1.070 사이가 최적일 것이라 추측
-1.052에선 7리터에 홀빈 100그람이 이상적
-1.078엔 9.5리터에 홀빈 100그람은 부족
-코코넛이 로스티함을 잡아먹을 수 있음.
-비터링 홉의 퀄리티도 즁요할수도?
끝
- dc official App
임야신스 매니아 ㅗㅜㅑ..
임코야스 ㅗㅜㅑ
와 맛있어보임
나쁘지 않은듯 위에껀
잘한거말거 스놉질을 해주세여 원래 잘하는거 다 알아요 - dc App
스놉질할만한 비싼 맥주를 못 마심 ㅡㅡ
내가 너들보다 비싼맥주 마실걸요?? 이런거 해달라고요 정직한 너의 모습 말고 금태냥으로 돌아와ㅡㅡ - dc App
최단기퇴물이라 그런것도 못함 ㅎㅎ ㅠㅠ
으으으으으으으!!! 나한테는 띵품이 신앙인것을!!!!!! - dc App
퍄 진짜 머싯다 스스로 하는 공부 - dc App
아무도 안 가르쳐줘서 울며 겨자먹기로 혼자 배우기..
ㅗㅜㅑ
자가양조추 - dc App
달달한 깜장물에 홉쓴맛 최저야!!!!
ㄹㅇ IBU 50만 되어도 쓴 맛이 튀어서 클래식한 애들 60~100까지 잡고 어케 밸런스 맞추는지 몰겟음
그래서 달달하고 무거운 임스들이 부재료향 팍팍 나는구나
존재감을 낼려면 좀 더 많이써야하는데 절대적인 양이 많아지다보니 더욱 폭발력있는 듯 ㅇㅇ 홉도 고도수 IPA가 훨씬 더 많이 넣어도 버틸 수 있는데 그래서 호피함이 폭발력있는거처럼, 임스도 고비중으로 갈수록 재료값이 많이 요구되지만 그 만큼 그 많은 양의 폭발성을 과하지 않게 보여줄 수 있는 거 같음
형아... 나 간이 이상해
그래서 언제 나눔할꺼임 - dc App
주갤의 보배인데스웅 - dc App
임스 보여져버렷 wwww
임스강국 한국으로 만드어주셈
ipa 임스 중엔 뭐가 더 잘 뽑긴 쉬운 거 같나요? - dc App
ipa가 무난하게 만들기 쉬운대신 산화가 잘 되어서 홉이 많이 들어갈수록 어려워지고 임스는 발효 컨트롤이 잘 안되면 어려운데 온도 유지 낮게 잘 된다면 평타는 칠수잇다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