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먹고싶던 위스키가 어쩌다 싸게나오면, 세가지를 생각해라.
1. 지금 마실 술이 충분한가.
2. 앞으로도 살 기회가 있을 것인가.
3. 지금 지갑은 충분한가.
심사숙고하며 깊게 생각을 해본 뒤, 침착하게 여기서 1번과 2번 질문을 지워라.
1번은 곧 사라질테니 의미없고, 2번 질문에 예라고 답한건 너 착각이다. 그가격 다신 안온다.
3은 부족하면 마통뚫어라. 다시 기회 안준다.
"싸다!"
생각이 들때 산 위스키의 가격은 정말로 이순간 이후 다신 오지않는다.
ㄹㅇ 감동실화.
ㄹㅇ 이방법 백전백승임
나중에 생각이나 취향이 바뀌어서 안먹을거면 팔고 다른술을 사셈. 여튼 절대손해안봄
ㅁㅊ 마통ㅋㅋ
100번 옳은말 - dc App
심지어 꽤나 많은경우 2번은 더 비싸게 살 기회조차도 안줌
여자들이 옷장에 옷이 가득있어도 입을 옷이 없듯 알중들은 술장을 아무리 채워도 마실 술이 없으니 무적권 사야댐
여자들의 옷은 시간이지나면 다 쓰레기가되지만 술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가치있게 반짝거리게됨
리큐르는 썩어 ㅠㅠ - dc App
고민하다가 놓친게 몇개 있는데 하나같이 가게에 잘 안들어 오는것들이니 고민할 시간에 무조건 질러야함
또 하나 마셨는데 가성비 좋다 싶으면 고민하지말고 추가 매입하는게 ㅋㅋㅋ 다음에 또 사야지 생각하면 없음.
올해 1월 피딕18년 7.8만원 4병산거 ㅆㅅㅌㅊ..
아 나도 작년에 18 좀 사둘걸 코로나랑 군대 둘 다 ㅅㅂ - dc App
이 알고리즘으로 풀볼륨 박스떼기 하신 겁니까 선생님..?
사실 의외로 충동적이지않았음. 재난지원금도 털긴해야해서 어차피 한번 소비는 해야했는데, 리스트를 쭉 보니 13.9만에 팔고있던 풀볼륨이 10퍼할인만 받아도 12만대라 정말 괜찮은거야. 해외 최저가해도 10만중후반인데. 거기에 빈티지있는 한정판에 증류소도 로우랜드가 아닌 스카치위스키 중 네임밸류있는 하이랜드파크. 안살이유가 없었지.
그래서 주변인들 꼬득여서 200채워서 사버림 걍
결론은 사고싶으면 사라는거지? - dc App
마통은 뭐임
??? 아조시 20대 초반이죠
ㅇㄱㄹㅇ
마통이 머애요
마법의통풍이요!
마법의 통가루인가
마이너스 통장을 말하는것같습니나
마이너스 통장을 말하는것같습니다
다 학식새기들인가 마통을 못알아듣네;; 마이너스통장
통찰력추
계속보니깐 어떤지 궁금하긴하네..앞으로 들어올 가능성있나 - dc App
4. 남에게 좋을일은 함부로 하지말고 신중하게 할것
아.
ㄹㅇㅋㅋ
사장님.. 쌉니다!
싼건가? ->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