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구스 ipa를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당연히 거위대가리 보자마자 사와봤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기존 구스와는 다른 장르의 술이다.
Ipa인가? 그렇다고 보긴 하겠지만..
강렬한 ipa를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
오히려 먹다남은 람빅과 ipa를 섞어먹는 느낌일거다.
열대과일의 맛이 난다.
듣던데로 패션후루츠인가? 아니다.
오히려 열대 믹스 후루츠 시럽의 느낌이다.
여름에 초등학교 앞에서 파는 노랗고 빨간 시럽을 올려준
얼음빙수(가키코리?)의 느낌이다.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기온은 낮다, 시원하고 습하다.
열대 휴양지의 시원한 계절같다.
그런 날에 잘 어울린다.
페어링은 요리보다는 스낵이 좋다.
단과자보단 짠과자계열이 좋겠다.
과자는 크게 나뉘면 밀,감자,옥수수 과자로 나눌 수 있는데
옥수수과자가 좋겠다.
즐겁고 상큼한 술이였다.
당연히 거위대가리 보자마자 사와봤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기존 구스와는 다른 장르의 술이다.
Ipa인가? 그렇다고 보긴 하겠지만..
강렬한 ipa를 기대한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
오히려 먹다남은 람빅과 ipa를 섞어먹는 느낌일거다.
열대과일의 맛이 난다.
듣던데로 패션후루츠인가? 아니다.
오히려 열대 믹스 후루츠 시럽의 느낌이다.
여름에 초등학교 앞에서 파는 노랗고 빨간 시럽을 올려준
얼음빙수(가키코리?)의 느낌이다.
오늘은 비가 주륵주륵 내린다.
기온은 낮다, 시원하고 습하다.
열대 휴양지의 시원한 계절같다.
그런 날에 잘 어울린다.
페어링은 요리보다는 스낵이 좋다.
단과자보단 짠과자계열이 좋겠다.
과자는 크게 나뉘면 밀,감자,옥수수 과자로 나눌 수 있는데
옥수수과자가 좋겠다.
즐겁고 상큼한 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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