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18살때 대한민국 인천공항 여객터미널3층 롯데리아에서 1년4개월동안 주5일을 일했다.. 하루에 2끼를 롯데리아 햄저거를 먹었던 사람이며 내가 일한 점포는 전국에서 탑급 매출을 내는 매장이였고 나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연장자가 된적도 있다..
수많은 롯데리아 버거들을 먹어봤다.. 단종된게 아쉬운 버거들도 많았다..(유로피언프리코치즈,통새우아보카도,라이스버거긍)
단언컨대 오늘 먹어본 롯데리아 폴더버거는 롯데리아 역사상 최악의 버거중 하나로 기록될것이다.(미라클안먹어봄)
일단 세트 가격이 무려 8500원이다... 솔직히 빵의 밀가루 맛이 너무 많이 난다... 롯데리아 햄버거를 좋아하는 사람은 소스의 맛을 중요시한다... 하지만 소스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심지어 미트버거임에도 불구하고... 냉동 불고기피자를 시켰을때 느낄수있는 싸구려고기 마저도 토핑이 너무 어이없게 적다... 야채도 적다...
그냥 노맛이다...
누군가 피자빵과 비슷하다 했지만... 동네 빵집 피자빵에게 대가리를 박아야할정도로 노맛이다..
나는 롯데리아에 애정이 많고 제일 많이 시켜먹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언할수있다
이건 역대급 쓰.레.기.다
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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