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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어 아솔 12년 플로라&피우나

플로라&피우나
디아지오에서 소유 증류소들 근처 서식하는
동물과 식물을 모티브로 2001년까지 26종류의 위스키를 발매한 디아지오 위스키

도수 43%

가격 £70(배송비 포함, 세금별도)

달큰하고 찐득한 느낌의 꿀향과 함께 상큼한 과일향이 느껴짐, 오래된 쉐리오크의 쿰쿰하고 달큰한 느낌과 우디한 향이 잘 섞여 올라옴 스모키한 느낌도 있으며 몰츠향도 꽤 좋은편 피트함은 거의 안 느껴짐

허브의 시원한 맛과 함께 자연스러운 단맛이 있으며
코 안쪽에서 매운감이 느껴짐 입에 머금으면 가벼운 커피의 맛도 느껴짐 탄닌의 떫음도 살짝 느껴지만 뒤에 고소한 맛이 올라와 매력적임

피니쉬는 여전히 코안쪽에서 스파이시함이 느껴지며
쉐리오크의 달큰하며서 우디한 느낌이 같이 꽤 오래느껴지며 자연스런 단맛이 쭉 남음

굉장히 기분 쉐리 위스키의 느낌에 고소함과 스모키함이 좋은 위스키
해외가격 생각하면 정말 괜찮은 위스키
12년 치고 꽤 깊은 감칠맛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