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red Hands Brewing Company - Punge
IPA - Double New England
캔입일 7월 7일.
밀크쉐이크 IPA로 유명한 양조장 타이어드핸즈의 뉴잉DIPA.
라벨에 타이어드핸즈 특유의 야리꾸리한 감성이 담긴게 참 마음에 든다.
라벨에는 New Zealand IPA라고 써 있다. 언탭을 보니 넬슨소빈과 모투에카 홉을 사용했다고 나와있다.
도수와 IBU가 나와있지 않다. 입에서는 대충 7도 후반~8도대 정도로 느껴진다.
사진은 조명때문에 색채가 다소 짙게 나왔다. 탁한 황금빛 외관을 가진다. 헤드는 소복하게 쌓여서 꽤나 오래 지속된다.
바닥엔 홉 찌꺼기같은게 약간 가라앉는다.
청포도와 멜론같은 향이 꽤나 강하게 느껴진다.
맛에서는 청포도, 멜론, 자몽쪽에 가까운 시트러스계열 과일, 스파이시한 홉 특유의 맛과 양파정도가 느껴진다. 쌉쌀하고 아린 맛이 꽤나 오래 입에 남는다.
맛에 있어서는 토골의 질랜더와도 흡사한 면이 보인다.
바디감은 중간정도에 탄산감도 중간정도이다.
비터가 약간 튀어서 살짝 아쉬웠다. 사실 오늘 아침에 택배로 온 맥주라 안정화를 하루나 이틀정도 했다가 먹고싶었으나
쉽지 않은 길로 온건진 모르겠는데 이렇게 찌그러져서 오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오늘 까버렸다.
컨디션이 100퍼센트라고는 말하기 힘들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맛있는 편에 속한다.
비터와 스파이시함이 조금만 적었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마싯겟당
맛싯슴
무친 리뷰력 ㄷㄷㄷ
개삽족밥리뷰ㄷㄷㄷㄷ
마싯겟다 - dc App
맛싯슴
헉고수 - dc App
ㄴ
밀크쉐이크이파는 머여ㄷㄷㄷ
유당이랑 바닐라같은거 써서 밀크쉐이크스러운 맛을 낸다! 하는 ipa인데 정작 잘만든 밀쉐ipa는 많지 않워여
잘만든건 어떤맛날지 궁금하네요...
저에두 먹어본것들마다 만족스럽질 않아서 기회 닿는대로 타이어드핸즈 밀쉐 먹어보려구여
내가 보내따
이번만입니다...
감사함미다 감사합미다
vs라이프?
라이프 아직 못먹어봄 갤럭시 시트라버전 나올때까지 존버중이라 비교불가
시트라 에콰놋은 거른거임?
머 기회가 닿았으면 먹었을텐데 지금 사는곳에 바틀샵이 없어서 구하기가 힘들워요
그거 맥주에 가라앉는거 있으면 개꿀맛이던데
맥주에 따라 다릅니다
리뷰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