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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oke is no joke
스트라타 심코


아로마는 그냥 '아 스트라타 아시는구나'스러움. 특유의 묘한 풀떼기랑 딸기향

브루어리 오피셜 대로 딸기 + 키위가 주된 뉘앙스에 웨코스러운 깔끔한 피니쉬. 비터는 몸이 홉에 쩔어서 그런지 그렇게 딱히 있기는 한데 그렇게 튀진 않는달까 평범하게 40~60 ibu 선의 이파같은 쓴맛인듯. 마우스필도 워터리 하지 않고 웨코치곤 쥰나 많이 크리미

분명 웨코인데 쭉쭉 들어갈만하게 드링커블한게 외관만 웨코의 탈을 쓴 뉴잉같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