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oke is no joke
스트라타 심코
아로마는 그냥 '아 스트라타 아시는구나'스러움. 특유의 묘한 풀떼기랑 딸기향
브루어리 오피셜 대로 딸기 + 키위가 주된 뉘앙스에 웨코스러운 깔끔한 피니쉬. 비터는 몸이 홉에 쩔어서 그런지 그렇게 딱히 있기는 한데 그렇게 튀진 않는달까 평범하게 40~60 ibu 선의 이파같은 쓴맛인듯. 마우스필도 워터리 하지 않고 웨코치곤 쥰나 많이 크리미
분명 웨코인데 쭉쭉 들어갈만하게 드링커블한게 외관만 웨코의 탈을 쓴 뉴잉같기도함
요즘 웨코가 많이들 그런듯... 그런의미에서 요즘 웨코하나 사먹고싶다
5ㅣ뷰추
앞에꺼 왜 짤라먹음?
앞에꺼는 밑에 따로 썼는데오
...근데 이게 왜 릴이야?
알콜 들어가서 정신 없나봄 잘못 써서 수정함
키위랑 딸기 ㅗㅜㅑ - dc App
사실 버리는 카드였는데 알고보니 에이스였어
이젠 웨코도 뉴잉처럼 만드는게 트렌드인가
뉴잉인데 웨코같은 비버찡도 있워요
힙하네
WA! 스트라타 전투력 실화냐
이게 몬데 십덕아ㅡㅡ
흔한 캘리포니아 비ㅡ루 데수
리부추
명예 캘리포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