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상품보냈다고 글올릴법도한데
소리없이 오늘 낮 1시쯤에 왔음ㅋㅋㅋㅋ
택배상자가 꽤 크더라
빠꾸없이 커다란 박스 2개 들어있음.
선생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ㅜㅜ
지금은 비록 돈없는 학식충이지만
내년에 졸업하고 회사들어가서 돈벌면
저도 주류갤에서 대회 열겠습니다.
주붕이들이 취업 바로하길 기도해줘...
대회건 정모건 열수있게...
진짜 영롱하더라
무엇보다도 내가 위스키를 좋아해서
오반 14년을 병째로 받은게 정말 신난다.
포트와인도 상당히 달달하다던데 기대가 크다.
저 포트와인의 가격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30년이면 어느정도 급이 있는 와인같은데
포트와인을 내가 한번도 먹어보질 않아서
아울렛이나 백화점 지하 식품코너에 입점한
4~6만원짜리 포트와인으로 입문한 다음에
저 와인을 마셔보고 차이를 느끼고 싶음.
저거 전에 맛볼 적당한 가격의 포트와인
추천해줄수있는 갤러 있으면 부탁함.
Oban 14
Barao De Vilar 30
재미있는 이벤트 열어줘서 고마워
잘 먹을게
인증추 퍄퍄
입문 포트는 남던에서 테일러나 콥케 10년 4만원정도에 살수있음
정보 ㄱㅅ
근데 와인인데 남던에서 사도 괜찮음? 일반 와인들보다는 보관상태라거나 온도에 덜 예민해?
비싼건 당연히 비추인데 싼건 살만함. 우리나라에서 포트가 너무 비싸서 가자나 와앤모같은데 가격보면 ㅅㅂ 욕나옴
술관련취미는 아직 행복할수가없구나
그냥 와인은 그나마 인기 좀 올라가고 가격도 합리적인게 많은데 포트는..
오우 ㄷㄷ
크 30년포트
형님 당당하게 줄 서봅미다
그러니까 아저씨랑 비밀친구할거야 말꺼야
닉땜에 ㅋㅋㅋ
직구하자구
오반14가격이 얼마임?
한 9~12만원할껄?
바사삭 안하고 멀쩡히 와서 다행이네요. 오반은 솔직히 구하기는 쉬운축이라 고민하다가 떨이로 넣었는데 고게 첫번째로 팔려서 신기하네요. 포트는 숙성년도에 따라서 맛이 크게 달라요. 적어도 10년 숙성 포트는 마셔봐야 감이 저게 어느정도 할지 감이 잡히실 텐데(저렴이들은 진로포도주 옆그레이드한 거 같은 맛이 나서 ㅡㅡ;;).. 좋은 날에 친구들 불러서 견과류, 크래커를 안주로 따보세요.
아..... 진로포도주에 비유할정도면 좀 ㅋㅋㅋ 감사의 표시로 짤 하나 도트로 찍어드리고싶은데 원하시면 갤로그에 무슨 그림을 원하는지랑 이메일주소 남겨주세요.
30년ㄷㄷㄷㄷㄷ상품클라스 미쳣눜ㅋㅋㅋ
소주보다 맛있는건가?
게이야.....
와 정성인증추 - dc App
아 올라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