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장점이 특가소식이었거든
사장이 손이 쓸데없이 커서 몇백병 발주하고 나중애 떨이하는 식이야

그래서 사람들 많이 몰려들고 커뮤니티 장이 만들어졌는데
이걸 사장이 없애버림

유투브하시는 분들도 오고 위꼬에 질린 분들도 많이와서
위스키얘기. 직구얘기 등등 퀄리티 높았다고 생각함
미국 현지 얘기도 들을 수 있고 시장상황도 들을 수 있고 나름 유익햇지
꼬미수 들여오면 돈있는 회원들이 많이가서 샀어 박스떼기도 하고...
근데 뭐가 그리 기분이 나쁜지 사장은 종종 톡방에 욕지거리하면서 불쾌함을 표출함
그래도 회원들은 달래주고 같이 욕도해주고 감싸줬지.
근데 이건 도가 지나치잖아. 아무리 그래도 다 보라고 쌍욕을 쓰고말야
사람들 다 좋았어. 다 착했어.
심지어 너네가 말하는 호위무사 이 양반도 사실 위라 그렇게 많이 안가. 수다 떠는걸 더 좋아하지.

근데 이번에 복층사건 터지면서 그걸 주갤탓을 하고 앉았고 단톡방에 쌍욕을 하니 다들 벙쪄서 뭔일이냐고 하지. 그담에 강퇴당하고.

나도 저번톡방 이번톡방 다 들어가고 오프라인도 많이 갔지만 이제 갈일 없다. 내가 볼때 이 분은 장사와 안맞아. 저렇게 하나하나 열받고 고객한테 욕하면 되냐
그냥 위스키 콜렉터만 하시길...

웃긴건 사장도 주갤러임. 눈팅 많이하지.
뻔히 주갤에 위라얘기 안나오는거 알면서 저런거임

나이먹고 저렇게 사리분별 못하는 업장은 안가는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