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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고인 1998 19년 싱캐

주위에서 왜 그렇게 유로피안 오크쓴 고인 싱캐가 최고다 하는지 알거같음

맥cs는 안먹어봣지만 독병이나 부띠끄나 먹고 다른 셰리들도 뭔가 다 거슬리는 맛이잇엇는데 이건 그냥 딱 셰리의 모든 장점을 끌어온게 아닌가 싶을

향은 코박고죽으려해도 알콜부즈가 1도 안튀고 우디함도 안튄다 그냥 꾸덕한 셰리향.. 달달하게 물을 부르는 향

입에 들어가도 우디함이 하나도 없음 입에 닿는곳 전부 다 뭔가 메말라지는기분이 들면서 거기를 단맛이 팍팍 스며든다 불편한 맛이 하나도없음 56.6도인데 스피릿 튀는향도 없고

피니시가 좀 짧은거같아서 아쉬운데 진짜 마시면서 불편함이 하나도없다 롱몬 2005가 올해먹은 셰리중 최고엿는데 바뀜

글렌고인 티팟드램 배치 7

사실 티팟드램이 해외가 15만이면 구해서 조선에서 드로냑 18먹을돈이면 이걸삼.. 전부 퍼필셰리에 도수도 거진 60도거든

싱캐보다는 스피릿끼가 좀 잇다 부즈로 코가 좀 따끔한정도 나무향도 좀 나고

그렇게 고숙성인 느낌은 안남 맛도 조금 셰리가 치고갓다가 후추같은 매운맛 확 오면서 우디함

그리고 끝은 흔히 올로로소 피니시라하는 매운맛..


사실 고인싱캐가 존나 맛잇어서 쓴거임

ㄹㅇ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