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인등판 입니다.

디씨에서 글을 써본적이 잘 없어서 댓글로 글을 썻는데, 다시보니 제가봐도 무슨말을 하는지 잘모르겠더군요.
글쓴이의 원글이 수정이되어 다시한번 정리해서 글 남깁니다.

우선 저는 최초의 김군의 글이 그리 기분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저에게 잘되길 바란다 혹은 좋은가게니까 가보라는 글과 달리
깊게읽어보면 상호를 알수있게끔 글을 써놓았기에 저를 포함한 직원들까지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으므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김군이 쓴글에서 똑같이 돈을내고 이런대접을 받는다는말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자면
저희 딴에는 돈이되는 손님보다 김군에게 더욱 많은 응대를 했습니다.
그건 본인도 잘 알거라 생각 합니다 한명 혹은 두명이 항상 곁에서 이야기 해주곤 합니다.
왜냐면 자주보는 친구이기도 하고 외로움도 많이 타는 성격이라는걸 알기때문에 그렇게 하였습니다.
오히려 저 사람 단골인가봐요? 하고 왜 저사람만 챙겨주지 혹은 그거보다 더 마시는데..라며 가끔 손님이 물어보기도 합니다.
저로서는 난처한 상황이 자주는 아니지만 종종 있었습니다.
저희도 직업안에있는 사람인지라 눈치껏 한다고 하지만 이러한 컴플레인을 받곤하죠.

단연코 확실히 말씀드리건데 돈안된다고 사람 무시한적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꼰대가 맞습니다만, 손님 함부로 대하지도 않습니다.
올해 들어서야 말을 편하게 했지 몇년동안 항상 김누구씨하며 존대 꼬박꼬박 썼습니다.
개인적으로도 돈을떠나 한 사람에게 많은시간을쓰며 응대했는데 이렇게 악의적으로 글을쓴 건 도저히 이해할수 없네요.

또한 계열사(?)인 저희가게에와서 옆가게 직원들에게 매니저를 비난하는것또한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사건당시 저는 김군과 서로 바 반대편에서 있었는데 그런 저에게도 이야기가 들릴 정도였고,
직원들은 곤혹스러워 하는데도 계속 이야기를 하기에 제가 가서 이야기 한겁니다.
이렇게해서 좋을게 뭐가있냐 시간을 가지고 나중에 들려봐라 무언가 오해가 있는것같다라고
다른 바를 가보며 경험이 쌓이고 나중에라도 보게된다면 그때는 진심을 알아줄거라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다른이야기인데 제가 그렇게 싫으셨다면 왜 제게 말을항상 걸었던겁니까?
항상 와서. 사장님 저 이런일이 있는데요 사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잘 생각 해보시길 바랍니다 단순한 안부를 제외하고 제가 말을 먼저 건게 몇번이나 되는지...
사실 저 디씨 잘 보지도 않고 글쓰는것도 싫어합니다 아마도 김군도 잘 알겁니다.(공개된 장소에서 가게나 손님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왜 저랑 이야기할때랑 전혀 다른글을 쓰는지, 신고당할까봐 상호 공개안한다 하면서 세세하게 글을 쓰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제가게는 돈으로 단골이라 하지 않습니다
혼자오신 분들에게 조금 더 신경을 쓰는 편이지만
되도록 누구하나 서운하지않게 노력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신경쓰고 더많은 시간을 보낸 당사자는
사건의 매니저와 이야기도 해보지 않은체 이런식으로 글을쓰는게 답답해서 글 적습니다.
되도록 이글이 마지막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