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착한찐따갤럼이 3년동안가던 단골바에서 방치플 당함.
2. 친분있던 사장에게 항의했으나 사장이 대수롭지 않게 넘김.
3. 알고지내던? 같은 사장이 운영하는 다른 바의 다른 바텐더에게 물어봤으나 사장이 이걸보고 나무람.
그래서 결국 갤에다가 하소연한거잖어..
갤럼이 진상짓을 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는데.
서비스업종에서 손님을 한시간방치플했다라는거부터 안되는거고.. 물론 휴게시간은 인정하는데 그 뒤에는 왜 안해줬냐는거..
손님이 사장에게 컴플레인을 했는데 받아들이지 않았다는것도 문제고
손님에게 사장이 쿠사리 넣은것도 잘못한거임.
아무리 친해도 돈을 내는거잖어.. 친구가 아닌데.. 친구사이에서도 저러면 기분나쁠듯.
손님과 친하면 친할수록 손님이 왜그렇게 항의를 했는지 생각을 해야지
직원 생각하면서 걔가 그럴애가 아니다 그러는건 손님한테 하는게 아니라 직원끼리 오해가 생겼을 때 그러는거임 ㅡㅡ
사장이 손님한테 개쪽주고 그 뒤로도 갤 와서 손님 인신공격하는 서비스업이 놀랍게도 존재합니다
피스타치오 마쉿겟다
그러니까 돈을 냈으면 합당한 서비스를 받는게 당연한건데 그게 친하다고해서 줄어들면 안되는거지..
재키춘 아조씨 정도만 됬어도 빤스벗고 도게자 했을듯 ㅋㅋㅋ - dc App
직원 생각하면서 걔가 그럴애가 아니다. 이건 손님은 그럴애다 라는 소리가 되는건데
그러니 바에 가서는 술이나 마십시다 뭘 마음주고 상담까지 받고 그러냐구여 상담소도 아닌데. 상담료 따로 내고 칭구비 따로 내지 않으면 자본주의 사회에선 그런거 1도 업다카이
바에 가서 술이나 마시려고 했는데 술을 안 준거잖아 빡칠만 하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