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섞개들이 대중 제복입고 조도 떨어뜨려서 가다 잡으니까 병신들이 무슨 고급인력인줄 아나본데
애초에 99.99%의 술섞개들은 모집인력이나 교육과정이 니들 가는 동네에 있는 이모님들이랑 별다를 것 없음
그러니까 결국 그냥 가다만 잡아놓은 요식업이다 이말임
근데 병신들이 가다가 잡혀있으니까 요식업이 아니라 뭔 특수한 직종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지
돈주고 사먹는 새끼들이 이건 안된다 저건 안된다 알아서 존나게 술섞개들을 빨아줘요 ㅋㅋㅋㅋ
이 새끼들 진짜 이해 안가는데 가서 개좆같은 일 당했을 때 업장 이름 까면 뭔 존나 큰일인줄 아는거 ㅋ
병신들아 그냥 까 개좆같은 일 당하면 뭔 5천원짜리 짜장하나 배달시켜도 개좆같으면 걍 오픈하는데
술섞개들이 병신짓하면 뭔 까니마니 씹 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술 잘못 섞으면 걍 맛없다 그래 시발 이것도 존나 웃긴게 맛없어서 맛없다 그러면 정작 그 술섞개도 아니고
다른 호구들이 기어와서 원래 업장마다 다른거임 이 지랄 ㅋㅋㅋㅋㅋㅋ
아니 다른게 아니라 맛이 없다고 그냥 술을 못섞어서 ㅋㅋㅋ
사실 근데 이렇게 버릇을 들였으니 술섞개들이 착각할만도 하지 다른 요식업이랑 좀 다르다고
맛없다고 하면 뭐라하는건 ㄹㅇ임 걍 니 입맛에는 안맞구나 이러는건 이해가는데 맛이 없다는 거 자체를 부정함 다르다고 우기면서
ㅋㅋㅋㅋㅋㅋ - dc App
클래식 바 가는게 고오상한 취미라는 이미지가 문제인 듯. 술한잔에 마넌 이마넌에 팔면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해야지... 섞은 술은 기본이고 거기에 분위기 + 서비스 비용인데 술맛 구리고 서비스 구리면 정당하게 지적할 문제지... 이거 지적하면 니들이 뭘 아냐 그지새퀴들 안와도 돈 많은 흑우들만 챙기면 된다는 식의 뻔뻔함이 ㅈ같긴 함. 물론 일부 술섞개 이야기임
ㄹㅇㅋㅋ 진짜 극소수 바텐더 제외하고 대부분 술섞개들 미친거같음
근데 또 웃긴게 타이틀 가지고 자기 영역 구축한 바텐더들은 은근히 별 문제 안일으킴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존나 깍듯함 ㅋㅋ 근데 쥐좆도 없는 술섞개들이 존나 나댐
진짜 깔끔하게 주문대로 술 팔고 선 조절 잘하면서 대화 좀 받아주고 술 추천해주고 이게 ㅈㄴ 어렵긴함. 이거 하는 새끼들은 바텐던데 이거 못하는 새끼들은 술섞개 맞음. 문제는 술섞개들이 바텐더인척 하니까 가끔 념글 같은 일이 발생하는 거임. 그냥 술섞개인 것 인정하고 술집에서 물장사나 해... 고상한 척 바에서 바텐딩하는 바텐더 인척 하지말고
술섞개 ㄹㅇ 누가 처음 시작했냐? ㅋㅋㅋ 어감 존나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정 안되면 바테이블 빼버리는게 서로 속편한데 또 그럼 와꾸가 안나오니 꾸역꾸역 갖다놓는거지 뭐
말이 좀 ㅈ같이 적긴했는데 어느정도 맞는말이라 시발 반박을못하겠네
술섞개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 섞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