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복귀하려다가 집안일이 거하게 터져서 정리하고보니 벌써 9월.


그 사이 틈틈히 술 맨들고 주변에게 나눠줌.


이번에 새로 장비도 좀 샀고 가을 날씨되면 양조하려고 함.


동 증류기 단식 30리터 하나 들였고 그거로 이제 찬찬히 증류 글이나 좀 쓰려고


주갤에 증류나 홈 브루잉 하는 사람들 있으면 교류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