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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난 인싸빠가 뭔지도 몰랐음
(모던바 아니면 클래식바인줄알았음)
들어간곳은 조명 말고는 이제까지 가본 클래식바랑 다른게 없었어 바텐더는 남자

메뉴에없는 오더를 한게 아님.
내가 좋아하는 리큐르가 있나 물어본거야
들어가자마자 100가지 넘는 칵텔이 있어서 고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거라고, 바텐더한테 추천을 받으라고 말함.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리큐르가 있나 물어본거고.

없길래 그냥 메뉴를 보고 주문함
싱가폴슬링도 메뉴에 있던거임.

그리고 레플즈 스타일이어서 내가 화냈음? 가격이 가격인만큼 레플즈는 아닌갑다 라고만 했어

그리고 싫은티같은건 안내고 바텐더랑 얘기도 거의 안함. 애초에 오래 있지도 않았어

위스키는 내가 자주 가는 곳들은 (낙성대) 진열대에는 있고 메뉴에는 없어서 저게 뭐냐고 물어보면 가격을 말해주는게 보통이었거든. 아드벡이 안보이길래 물어본건데 없길래 피트 위스키 다른건 있냐 물어본거임

내가 메뉴에 없는것만 시키면서 스놉질을 한 줄 아는데 글 똑바로 안읽고 걍 깔려고하노...
온갖 음해에 시달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