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인싸빠가 뭔지도 몰랐음
(모던바 아니면 클래식바인줄알았음)
들어간곳은 조명 말고는 이제까지 가본 클래식바랑 다른게 없었어 바텐더는 남자
메뉴에없는 오더를 한게 아님.
내가 좋아하는 리큐르가 있나 물어본거야
들어가자마자 100가지 넘는 칵텔이 있어서 고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거라고, 바텐더한테 추천을 받으라고 말함.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리큐르가 있나 물어본거고.
없길래 그냥 메뉴를 보고 주문함
싱가폴슬링도 메뉴에 있던거임.
그리고 레플즈 스타일이어서 내가 화냈음? 가격이 가격인만큼 레플즈는 아닌갑다 라고만 했어
그리고 싫은티같은건 안내고 바텐더랑 얘기도 거의 안함. 애초에 오래 있지도 않았어
위스키는 내가 자주 가는 곳들은 (낙성대) 진열대에는 있고 메뉴에는 없어서 저게 뭐냐고 물어보면 가격을 말해주는게 보통이었거든. 아드벡이 안보이길래 물어본건데 없길래 피트 위스키 다른건 있냐 물어본거임
내가 메뉴에 없는것만 시키면서 스놉질을 한 줄 아는데 글 똑바로 안읽고 걍 깔려고하노...
온갖 음해에 시달리네
메뉴에 100개 넘으면 인싸바 아닌데..?
가게분위기는 누가봐도 인싸바... 만드는꼬라지도 인싸바...
걍 구색맞추기용으로 비슷하지만 약간 다른걸로 메뉴 존나게늘려서 적어놨을거같음
결국에 너가 모르고 그런건데 뭘 화냄? 지가 무지해서 좆같은 곳 가놓고 가격대 보고 못알아차린 니가 ㅂㅅ이지
아니 그 가격대에 그정도 가게 같은 동네에 가서 충분히 ㄱㅊ았던곳도 있었음
ㄹ
또 싸우네 ㅋㅋㅋ
별 일도 아닌데 왜 다들 열내는지 모르겠네
ㄹㅇㅋㅋ - ^~^
ㄹㅇ
나한테 왜그러는거임 ㅅㅂ ㅠㅠ
ㄹ
사장이 다짜고짜 피트 위스키 물어보는 피트충이라서 거르려고 일부러 한 거임
ㅋㅋㅋㅋㅋ
니가 가서 분위기 파악 못한건데 최악의바 ㅇㅈㄹ 하니까 놀려먹기 딱 좋잖어
변명도 찐따같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