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낭낭하게 50ml 정도 넣어주신듯 하구요

쉐리 한번도 안먹어 봤구요

버번밖에 안먹어본 찐 입니다.


사전배경없이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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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흑설탕 카카오 60퍼 건포도 옅은 스모키 과일향
정도 느낄 수 있었고요

오크에서 나온 옅은 바닐라. 그리고  쉐리라서 그런지 몰라도

와인에서 나는 느낌 즉 쉐리 가 뭔지 지금 첨 알았습니다.

많이 찌르는듯한 스파이시와 복합적으로 같이 섞인 향들이
군침 싹 돌았습니다 ㄹㅇ



심한 오크맛 이 첨 마시자마자 느껴졌구요

그리고 포도에서 옅게 올라오는 첫맛 과 생강? 의 스파이시 느낌 이 혀를 강타했습니다.

버번과 다르게 이질감 드는 느낌이여서 엣퉤퉤 정돈 아니여도 혀가 적응하기 힘들었네요

끝으로 갈수록
초콜릿 카카오 70퍼정도의 맛 과 바닐라가 인상적이여서
금방 들어가네요

계속 먹을수록 스파이시는 사라지고

쉐리와 바닐라 그리고 달달한 꿀 생강의 매움 만 남네요
쓴맛은 카카오초콜릿70정도 구요
중독된것처럼 쭉쭉 마시니 취할듯 합니다

나눔해주신 ㅇㅇ님께 큰절한번 드리고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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