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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가 뭔지 모르냐?
자기 경험을 이야기하는 게 리뷰잖아
그런대 일정 이상을 마셔보지 않고선 제대로 된 리뷰가 안된다고?

리뷰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감상이고, 개인의 경험이지
그걸 가지고 네 리뷰는 틀렸네 더 배우고와야하네 하는건
그 리뷰 쓴 사람의, 오롯이 개인의 경험과 생각을 무시하는 거지

그래 물론 더 많은 스펙트럼을 경험하고 더 많은 것들을 마셔보면 좀더 정확해질수 있겠지 그래서 계속 바이알이니 뭐니 하면서 마셔보는거고

근데 니가 말하는 건 '품평'이지
전문가들 블라인드하고 향, 맛 잡아내고 그런거

주갤에 그런게 있디? 여긴 커뮤니티잖아
각자 자신의 경험 기억을 쓰고 그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공간이지 경험 많은 사람 말이 맞다손 치고 끄덕이는 곳이 아니란말이야

네가 뭔데 남의 경험을 감히 깎아내림? 충분한 경험 없이는 자신의 감상을 남기면 안된다고?

그럼 술 왜마셔보냐? 전문가 테이스팅노트만 보고 끄덕여도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