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타먹고 파라필름 감아놓기전에 궁금해서 쬐끔만 맛봄 69%가 주는 생각과는 다르게 알콜향이 거의 올라오지 않고 달달한 건포도향이 지배적이다. 약간 꼬릿한 과일치즈향이 나는것 같기도함. 근데 왜 눈이 아프지...? 입에 넣으면 그래도 69도의 자기주장이 어우...빡세다 빡센 알콜향 뒤에 오는 계피향과 스파이시함, 건포도향과 달달함이 섞여서 입안을 뒤흔드는 느낌 뒤에는 럼 특유의 플라스틱향이랑 바닐라같은 느끼함이 기분좋게 난다
혹시 어디서 구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청량리 세찌리쿼에서 구했어용
감사합니다!
여기 사장님 다업하시느라 바쁘셔서 네이버지도에 등록된 번호로 예약잡고 가셔야돼요
영업시간 보고 내일 걍 갈랬는데 감사합니다! 아침에 연락드려야겠네요
난 파인애플로 느껴지던데 쓰니는 건포도같나보네
옹 듣고보니 파인애플에서 시트러스함 없앤 그런맛같기조
69도를 스트로?
맛은...있어!
ㅅㅉㄹㅋ에선 OFTD가 얼마야?
3.5였나? 4마넌은 안했던거같음
와 주박때 3.5였는데 진짜괜찮네
OFTD 맛나게마셨는데 고마워 나중에 참고할게
진짜 가격 좋은거같아요...
얘는 필름 안감아도 괜찮더라 이거 시음할때 꺼내준게 뚜따하고 1년반 안감고 어디 처박혀있다가 그 뒤에 감기시작했다는데 ㄱㅊ했음 그래서 나도 굳이라고 생각들어서 안감는중 정말 천천히 머거도 반년? 1년은 안넘길테니ㅎㅎ
ㅇㅎ도수높아서 빨리 날아갈줄
이거 콜라섞기 어떨거같음? 그냥 플랜다크보다 마싯을까? - dc App
더 맛있을거같긴한데 빨리취할듯...?
먼가 알콜주장 오지게 강했음
69도의 힘...
지옥에있는 궁서 나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