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산은 납이 나온다는 애들을 위해서 세계 Top 기업인 3m의 기술력을 빌렸다.
짭케런이 2천원인데 납테스트기 이건 6천원이다......
오늘의 주인공인 짭캐런군이다.
그냥 림한번찍어봤다. 와앤모에서 본 정품하고 비교할때 더 얇았으면 얇았지 두껍진 않았던것으로 기억
담배가 아니다. 납 테스트기다
중간과정이 있지만 생략하고 30초 문지른다.
노랗게 물들었다. 테스트 용액 색으로 납은 검출되지 않았다
1마이크로그람만 있어도 빨개진다니 믿을만하다.
테스트기 고장여부 확인차 납용지에 문질러 보니 빨간색으로 바로 반응하더라...
고로 짭캐런잔 납 안나온다....
타오바오에서 산 잔이 많아서 사진으론 안보여주지만 이것저것 다 테스트 해봤는데 하나도 안나옴......
짱깨라고 의심말고 걍 대충 쓰면 될거같다.....
생각해보면 국산 유리잔이 있겠냐..... 다 짱깨산이지...
마무린 짭캐런에 커클랜드 18로
"찐캐런"은 "감성"입니다. 아시겠어요?
그돈으로 술한병을 더산다
짭캐런+테스트기하면 찐캐런이네 ㅋㅋㅋ
참고로 찐캐런은 안해봐서 나올지도 모른다 ㅎㅎㅎㅎ
글고 여긴 왜 짱깨라고 하면 자동 비추가 달리냐? ㅎㅎ
그 그릇 납검출확인하는데 중국보다 우리나라께 오지게 많이놔왔던짤생각나네
그것도 실상은 조작에 가까움.......솔까 적게 나온게 아니라 말이 안되는 수치가 나온거라서....
얘는 바본가... 모든 그릇에서 나온게아니라 검출 확률이 높다는건 그만큼 납 나오는 불량품이 많단소린데
ㄴ 생산 과정에 납이 안들어가면 애초에 그런 불량품이 뜰수거 없겠지? ........글고 ppm이 뭔지는 알고 남보고 바보라고 해라....ppm이 어려운 말도 아니고
커클랜드 18년, 20년 요즘은 찾아볼수가없던데 맛 어떰?
커클랜드는 항상 그렇지만 돈 값은 함 - 근데 하이랜드 위스키라 정형화된 피트니 쉐리니 하는 이야기는 잘 안맞고, 47도란 도수가 전혀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목넘김이 가벼움. 좋은 술임
화사한 향이나 피트같은거 좋아하면 딴거 찾는게 나을거임. 내 입엔 잘 맞아 적당히 달고
좀 마려운데 거의 반년간은 코스트코에서 못봐가지고...세달에 두번꼴로 가는데 살수가읎네요...코스트코가면 와인만삼...ㅜ
커클랜드 18은 없어진지 한참 되었음 ~ 머.....사실 면세점 갈수 있으면 굳이^^ 와인이야 자주마시니 쟁여둘 필요가 있겠지만
이런게 념글가야지
ㅎㅎㅎ 테스트된 짭캐런 배대지 써야해서 딱히 념글갈만한 글은 아닌걸로 ㅎㅎㅎ
https://item.taobao.com/item.htm?spm=a1z09.2.0.0.6c1a2e8dDOXP8m&id=526072971627&_u=s2solaqfc55f
이건데 배대지 써야해서 이거만 사는건 에러고, 타오바오에서 뭐 살거 있을때 합배송으로 하면 괜찮음. 가벼워서 배송비 더 들지도 않고, 포장도 튼튼해서멀쩡하게 오더라
크리스탈잔은 어때
안사봄. 근데 캐런잔 퀼 보면 괜찮을거 같아서 담에 타오바오에서 살거 있을때 합배로 사려고함. 찐캐런 퀼리티 보면 이 가게 물건 믿고 사도 될듯.
ㄴㄴ납드간애들 있다고 해서 어느정돈가 했음
아아 그 이야기구만. 그건 모르겠네
크리스탈 잔은 보긴 좋지만 쓰긴 안좋아서 안삼....집에 있던것도 깨먹고....
꺼끌랜드도 18년이 있노 ㅋㅋ
있음 작년에 첨 들여왔는데 지점별로 한두박스밖에 안넣어준것 같더라.....
산화납도 검출되나? 전에 실험한거 봤을때 산화납 함유된 크리스탈잔에 와인 하루종일 담아두면 하루 납 섭취 허용량 검출된다던데 잠깐 쓸때는 그리 많이 안나올듯 물론 이런거 신경쓰이면 리드리스 제품 사는게 맞고
pb를 검출하는것이기때문에 산화냐 아니냐 따질필요는 없을듯
Pb랑 Pb+는 성질이 많이 다를텐데
시약반응하는데 전자하나 넣고 빼고에 뭔 차이가 있겠음....
애초에 납안넣음.. 납넣으면 저가격대유지못함 - ^~^
풀레드 크리스탈2000원에절대못뽑지.. - ^~^
나랑같은곳에서 샀네
ㅎㅎ 같은 곳에서 산 정으로 같이 검사해 드렸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깨트려서 갈아서 찍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