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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 House Summer 9.4. 캔입분

맹고 파인애플 오렌지 약간의 풀떼기 향

바디좀 가볍고 드라이. 맹고도 쬐끔 있는거 같고 복숭아도 쬐끔 있는거 같고 오렌지도 쬐끔 있는거 같고 이것저것 쬐끔씩 있어서 뭐라고 찝어내기 힘드네


색감은 나무집 치고 쥰내 이뻤는데 전투력은 색감에 살짝 미치지 못했다 4.5/5 드리겠읍니다


- God said, "Let there be alcohol", and there was alcoh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