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모드 걸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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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1시간 넣어 놓은 잔에 서빙한 핋라이트 세븐.


10분 정도 타임 어택 한다는 느낌으로 마시면 맛이씅ㅁ.


그 이상 시간 지나면 밀가루맛 남 버려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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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더스 포터.


말이 필요 없는 근본


향은 꽤 거친데 맛은 놀랍도록 스무스함.


마치 "토라도라" 타이가쨩 같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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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루키드 수테이브 / 옴니폴로 비앙카 머시기


크루키드 스테이브 맥주는 언제나 추천하는 맥주임.


좀 산미가 강한거 빼곤 완벽한데, 국내에선 너무 비싼게 좀 흠임.


근데 얘는 가성비도 좋고(7,500원), 맛도 얘내 병 맥주에 비해 딸릴게 없어서 ㄹㅇ 맛있었음.


새콤~하니 가벼우니 참 마시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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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카르빅 분.


말이 필요없는 탑급 람빅.


작년에 먹었던거에 비하면 훨씬 더 드라이해졌는데 이게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듯.


벨기에 요리랑 먹으면 쥰내 맛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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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다스 더티 바스타드.


거의 처음 먹어보는 맥주라고 해도 될, 4년 전엔가 먹어본 맥주였는데


몰티한 맛이 지배적이면서 맛에서는 쓴 맛이 밸런스를 적절히 이루고 있었음.


솔직히 내 스타일은 아님. 그런데 완성도가 되게 높다는게 한 모금 한 모금 마실 때 마다 느껴졌고


되게 기분 좋게 마지막 한 모금까지 마실 수 있었음.


가격이 되게 좋다던데(7,000원대) 스카치 에일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면 마셔볼만함.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