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고 냉장고에 넣어놨다 까먹고있던거 찾아서 깠음
ABV 12.5%, 밀크 스타우트.
부재료로 계피, 피넛버터향, 커피, 유당을 쓴 멕시칸 밀크 스타우트.
갈색 헤드에 매우 짙은 검은 외관.
멕시칸 스타우트라고 하면 보통 고추 들어간것들만 접해봤는데 맛과 향에선 딱히 고추가 느껴지진 않았다.
진득한 땅콩버터, 다이제스티브, 커피, 초콜릿, 카라멜 정도의 향.
맛에서는 땅콩버터, 커피와 초콜릿같은 볶은 몰트와 미약한 시나몬정도가 느껴진다. 땅콩버터는 맛에서도 향에서도 다소 인공적인 느낌이 있지만 불쾌하지 않다.
바디감은 중간~풀 사이에 탄산감은 적다. 부즈는 없다시피 하다. 꽤 달달한 편인 것이 큰 영향을 준 게 아닌가 싶다. 맛있게 먹었다.
이거 정말 맛있더라구
ㄹㅇㅋㅋ
고수련본성드러내는거봐
동물디씨콘달면죽을때까지따라다님@@
손욀케큼
고수 리뷰 잘 일거습니다... 스타우트에서 시나몬도 나는구나 리뷰추.
시나몬 코코넛 바닐라빈은 임스 부재료 거의 국룰급임
손이작아슬픈동물
돈값은함
추추추
ㄱㅅㅅㅎ
냉장고에 봉인했는데 묵혀먹어도 괜춘?? - dc App
부재료들어간거라 안묵히는게조을거갓어요
밸런스가 너무 좋드라 - dc App
ㄹㅇ루여 산미도 안튀거 묵직하기만 하지도 앙거 맛도 과하지 않게 잘잡앗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