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스키는 작년 9월 와앤모 행사했던 제품으로

정가 100,000원 이었는데 현재 40%할인 한 상태

와앤모 파주점에서 59,900원이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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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에서 숙성. 병입했다는 정보에 똥술은 아니겠다는 

생각으로 최종 구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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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 상당히 밝은 편이지만 아드벡 10보다는 진한편
         색소는 타지 않았다고 표시 되어있음
         캐스크 정보는 찾아볼 방법을 몰라서 패스 


노즈 : 저숙성 고도수라 알콜이 튈줄 알았는데 아주 차분함
          먼저 시원한 배향. 사과향이 올라오고 
          약하게 오크향이 뒤 따라옴


맛 : 58도 치고는 자극이 적은 편이라 마시는데 어려움은
      없었지만. 이 도수에서도 느껴지는 맛은 밋밋함
      덜익은 바나나. 사과껍질정도 맛이 남

      전체적으로 블렌디드 위스키처럼 밍밍한 수준은
      아니라 맛은 꽉차있지만 그 맛이 단조로운거 같음

      첫느낌이 글렌모렌지 10년과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비교하다면 위에서 말한 맛은 글렌토커스가 
      더 직선적이지만 입이 머금었을때와 
      피니쉬에서 느껴지는 복합적인
      느낌은 글렌모렌지에 좋음
      에어링되어 좀더 풀리면 지금보다 나아질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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