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 어느 때쯤 마셔본 스무디
과일 퓨레를 넣어서 바디감이 과할 정도로 있었음
사워에일 류에서는 보통 거의 흔적처럼만 존재하는 과숙된 라즈베리와 블루베리 잼의 풍미가 강하고 산미와 당도는 그것보다 셈
페스츄리 임페리얼 스타우트나 밀크쉐이크 인디아 페일 에일 같은 맥락으로 극단을 추구하는 이유는 알겠는데 그래서 그 길의 끝에 과연 맥주는 존재하는지를 심각하게 생각하게 만드는 거 같음
술 느낌 거의 없음 매우 스무스하며 과일 풍미가 '강력'함
살찌는 맛
뷰럽다 인싸도챙기고스놉도챙기고 - dc App
인서타계정 용도별로 쟁여놓는다는 분이 ㅡㅡ
안이 이불트윈 - dc App
입안이 꿀렁꿀렁하고 찐득한 액체로 가득차버린다구
노상 ㄷㄷㄷ
꼬우면 노상맥주 까라고 ㅋㅋㅋ
ㅇㅇ?ㅋㅋㅋ 모하러 노상깜 집에서 먹으면 대는뎅
크 스놉
난 이런 맥주가 요새 엄청 좋던데
피트 빼곤 유행의 최첨단을 달리는 ㄷㄷ
꼬미수 어케 구함 개부럽네
진정으로 마음 속으로 바란다면 온 우주가 이를 알고 이뤄줄 것입니다
ㄹㅇ ㅋㅋ
엣스테이 시리즈 중에 복숭아 들어간 건 ㄹㅇ 먹어보구 쉽더라
카페에서 복숭아 스무디 주세요 하면 바로 마실 수 있음 ㅋㅋ
보드카 타면 되겠네 ㅋㅋ
ㄷㄷㄷ
기만맨이야 맨날 ㅜ
기만은 님이 하는데
미친 개맛있겠다 나도 사줘
부산 살면서 서울음 어케 오누 ㅋㅋ
ㅋㅋ - dc App
헉 스놉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