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심하기 전에 도쿄 긴자에 갔다왔다.
숙소는 동경제국호텔로 잡음. 황궁 바로 옆이다.
첫날 저녁은 미슐랭에 소개되진 않았지만 호텔식당이 꽤 유명한거 같아서 호텔서 먹음. 이건 사슴고기테린.
식극의 소마 만화에도 나온 샬리라핀스테이크.
호텔서 두블럭만 걸어가면 있는 덴푸라집. 미슐랭 2스타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저 시소우니튀김 말고는 다 맛있었음. 시소우니는 코스 미포함인데 추가로 시킨것.
다음은 좀 멀리 있는 미슐랭 1스타 스시집. 그래도 걸어서 갈 수 있다. 앉자마자 일단 우롱하이 시킴.
내가 느낀바로는 일본은 한국에 비해 츠마미를 많이 안 준다. 그래도 저 아귀간은 존나 맛있었음.
스시.. 맛있지만... 이 가격대에 한국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맛. 이집은 재료를 좀 덜 좋은걸 쓰는 대신 양을 많이 주는 그런 느낌.
미슐랭 1스타 소바집. 첫 접시는 유바.
카키아게 존나 맛있다.
지금까지 갔던 집 중 가격은 젤 저렴하고 만족도는 가장 높음.
마츠야 돈부리 미만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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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올린거 아님? 여기 주류갤인데 - dc App
고독한 미식가 투어도 있길래 - dc App
뭐 그렇다면야. 얼마쯤 나엄? - dc App
대충 호텔10 덴푸라10 스시20 소바3 가츠동.5 - dc App
생각보다 싸면서 비싸군 - dc App
한국 생각하면 쌈 식비는 - dc App
부럽다
난 너가 더 부러워 - dc App
도대체 뭐가 부러움
예쁜 여친 있는거 - dc App
그냥 던져봤는데 걸렸노 기만자새끼 - dc App
그래서 술 ㅇㄷ - dc App
우롱하이 - dc App
텐뿌라 먹ㄱ소십다 - dc App
사케라도 한잔 때려주지
때리긴했지 - dc App
고슈 와인도 먹어봄 - dc App
우롱하이밖에 없어서 심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