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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 기념으로 캔라벨을 뒤집어서 맥주좀 흘렷음
너겟, 수퍼 가레나, 심코, 델타, 타겟, 아마릴로, 캐스케이드, 갤럭시, 시트라, 넬슨소빈, 모투에카, 헬가 12개의 홉을 호핑

감귤, 파인애플, 꽃, 송진 등의 홉
9.4도라는 도수에 걸맞게 꽤 단맛이 도는데 항상 생각하는거지만 비터에 비해 단맛이 더 강한듯
플레이버에선 허브, 송진과 약간의 달달한 열대과일 느낌이 있고
은은한 쓴맛이 돌다가 깔끔하게 마무리

언제나 신선한 인조이바이는 맛있다
갓직히 웨코충이라면 마땅히 마셔야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