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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바에는 꾀죄죄하게 입고 가는거임.

그리고 주문을 시키는데 "지금부터 대한민국 no.1 주류커뮤니티 고.닉 도.봉.구.최.수.종.이 주문한다!" 외치고 라모스진피즈를 주문하는거임

주위사람들이 다 쳐다봄

"저거 미친놈 아니야?"

"풉, 여중생같이 생긴애가 술을 주문한다고 ?"

"딱봐도 주갤러는 아닌데 어디서 소문듣고 맛이나 보려고 하는 초보네"

옆사람이 구경하든 말든 신경안쓰고

핸드폰(옴니아2) 슥 꺼내서 주갤에 게시글 슥슥 올리고

자추로 개념글 올려놓은 화면 띄워놓고 댓글 몇 개 달고오면

주위사람들이 자리 몰려들어서

"와 미쳣다 이딴글로 개념글을 갔어"

"아니 ㅋㅋ 우리 지역에서 제일 좆못 잘하는거 아님? 저번에 아이선생님도 5분안으로는 념글은 못간다고 그랬잖아"

"이 사람 뭐하는 사람이길래 이런 추태를 부리고도 아직까지 박제가 안되었지?!"

이렇게 떠드는거를

"거기. 다들림."

이렇게 한마디 슥 해주면 구경꾼들이

"죄..죄송합니다!"

"어이! 고로시 그만 하고 빨리 안올려드리고 뭐하는거냐!"

그럼 난 카메라로 얼굴을 정신없이 찍고있는 바텐더를 향해 (주변업장에 진상으로 공유하려고함)

"박제. 곤란."

한마디 해주고 다시 자리에 슥 앉아서

주갤 념글이나 보면서

"이정돈가"

한마디 하고 있을 때

여고생 주갤럼이 (이새끼도 바에서 찐따짓이란 찐따짓은 다함, 156cm / 182kg, H컵 처녀임)

"개추에요"

하면서 추천 하나 주는데 갤로그에 비밀글 한장이 붙어있음

'저희 바이알 한번 나눠봐요, 010-XX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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