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7fa11d0283168a8dd5d0373ee31e5f23e84e627877026cc849be42ab389c45caa4cb75e2c99a908beeaeb1e07d48d4673e29054cb6e723f1f969b20b7e6017ed8af3f0f9fb986

정문

박물관 내부는 사진촬영불가이기도 하고 어짜피 주붕이들 아무도 관심 없는거 아니까 시음기만 적음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7fa11d0283168a8dd5d0373ee31e5f23e84e627877026cc849be42ab389c45caa4cb75e2c99a908beeaeb4c5685dd1123e4c554cb6e781ba5fec340aa68668ff3c11e6e5c7aad

문경바람이랑 백자/오크랑 고운달 백자/오크

고운달오크는 다 마시고 나서 맛있길래 시켜서 사진없음

군바리 휴가나와 3달 만에 술마시는거라 시음평을 잘 못적겠는데 암튼 적어봄

고운달 백자
먼저 향에선 과일향과 시원한 풀향이 약간 남 입에서 굴리면 과일맛이 더욱 잘 올라옴 넘긴 후엔 코 끝에서 약간 치즈에서 느껴지는 고소함과 과일향이 잘 어울려져서 느껴짐 다만 목넘김에선 저숙성이란게 확 느껴진다.

오크
백자에서 스모키함, 나무향 추가됨 마시고 난 뒤에 치즈향 대신 후추향이 느껴짐 과일향 좀 더 약함

마실땐 오크가 더 맛있는데 후향은 백자가 훨씬 좋음

둘다 맛은 있는데 좀 더 숙성시키던가 가격을 내리면 괜찮을텐데 아쉬움



문경바람

백자
먼저 첫모금 마셨을때 느낀건 제일먼저 담백함 남기고 뒤에선 은은히 사과향이 느껴진다 마시고 따뜻한 물한모금 마시니 사과향이 확 올라옴

오크
기본적은건 백자랑 비슷하지만 바닐라같은 달콤함, 헤이즐넛같은 너티함이 추가됨 뒤에 나무향도 느껴지고 하지만 특유의 싸구려 브랜드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것도는것 같다고 느껴지는 느끼함이 느껴짐

백자는 담백하고 깔끔하고
오크는 달달하고 좋게말하면 묵직하고 나쁘게 말하면 느끼함

난 느끼함이 있긴 하지만 오크가 더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