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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앤모 쓱데이 노리고 문열기 전부터 줄서서 디씨 켜고 복작복작


와중에 강제 정모 진행 예정


11시 땡 치면 앞에놈이 두개 남은거 집어들고 갔더라, 여친이랑 와서 네개 쓸어가더라, 여기 지점에 뭐 없더라 하는 술갤지옥편 오픈


대충 조용해지면서 오이충 떡밥으로 불타다가


저녁쯤 되면 시바스리갈 들고 기념하는 양반들이랑 하지말라는 양반들이랑 2차 지옥 포탈 오픈



꺼억 갤 정주행 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