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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살면서 첫째로 경계하는 것이 자만에 빠져 안주하는 것이고 

둘째는 바로 전라도인 것이다.  


필자는 진심으로 전라도를 두려워한다. 

필자의 가훈이 자나깨나 전라도 조심 서울말씨도 다시보자일 만큼 경계하는 것이다. 


필자는 이제 관상만 보면 전라도를 구분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그래도 의심이 가는 친구들이 있는 것이다. 


그럴때마다 필자가 사용하는 방식이 바로 콩국수를 먹으러가는 것이다. 

필자는 콩국수에 약간의 소금만쳐서 콩육수 그 자체를 즐기는 서울의 방식으로 먹는다. 


그러나 오직 전라도만이 설탕을 쳐서 먹는데 

콩의 그 깊은 맛을 즐기지 못하고 설탕을 쳐서 상스럽게 먹는 것은 

전라도의 그 비열한 뒤통수 문화와 깊은 연관이 있는 것이다. 


원래 you are what you eat이라는 말이 있듯, 식습관이 그 사람의 성격에도 많은 것을 결정하는 것이다. 

육식동물은 핏물 뚝뚝 떨어지는 생고기를 먹기에 육식동물인 것이고 

초식동물은 맨날 풀때기만 처먹으니 맨날 육식동물에게 처 당하는 것이다. 


그리고 전라도는 유독 간이 짜거나 음식이 단데, 그런걸 먹으니 전라도인 것이다.  



필자가 전라도를 구별하는 두번 째 방식은 

명절 때 고향 내려가시냐고 묻는 것이다. 


어디로 내려가냐고 물으면 전라도들은 잠시 방심하여 고향을 말해주곤 한다. 

정신들 차려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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