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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갤에 글 썼다가 실수로 지워서 처음부터 다시 쓰네요 ㅠㅠ

좀 길게 썼다가 포기... 하고 여기 다시 씁니다 ㅠㅠ

근황만 먼저 살짝 얘기하자면, 3번째 포병으로 입대함(한국군대, 미군군대, 주방위군)

이번엔 그래도 시간이 좀 남는 상황이라 여전히 공부하고, 일하고, 양조장은 코로나가 끝나면 바로 오픈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그리고 집 샀어유... 산 중턱에 숲속에 샀습니다.. 진짜 자연으로 들어가버림.. 주갤 분들 오시면 숙박, 주류 무한제공 ㅋㅋ

짤은 집 사진들이에유



WhistlePig 10 years Rye

웨스트포인트 class 6 에 있는 휘슬피그가 저거 밖에 없어서 일단 이걸로 리뷰합니다 ㅎㅎ

알베르타, 캐나다에서 가져와서 버몬트 주에서 숙성, 바틀링한 술입니다

2018년 11월에 사망한 데이브 피커럴이 마스터 디스틸러로 있던 그 곳입니다. 15년 가까이 메이커스 마크에서 일했던 아조씨.. 갑자기 돌아가심..

안 그래도 술 맛으로 고평가 받는데, 2020년대 후반 쯤 가면 이 아조씨 술도 다 비싸지겠죠.. 인터넷에 1000불따리 술 들도 더 비싸지겠죠?


증류소 : 휘슬피그

ABV : 50%(100 proof)

AGE : 10년


Mash bill: Rye


Batch No : A / 354


 : 라이 스파이스 그리고 카라멜향이 좋네요. 진한 버터와 나무향... 동남아 쪽 음식에 쓰이는 허브향(고수은 아니고 과일과 감초 중간 같은 느낌)도 나고 괜찮네요. 그리고 오렌지 껍질향!!


 : 펑키하고 달달합니다. 당연한거지만 라이라 핫합니다. 두껍고 진하고 기름진 입안. 그리고 약간의 시나몬과 매운 라이 맛.. 향에서 느낀 그 부드러운 허브향이 나네요.. 그리고 달달한 당밀 맛 좋아유...


피니쉬 : 길지도 짧지도 않은 미디움 피니쉬! 브라운 슈가의 달달함으로 마무리 합니다.

종합평 : 개인적으로 라이 위스키를 버번에 비해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휘슬피그는 항상 괜찮네요. SB랑 CS가 아니라도 괜찮고 좋네요. SB나 CS, 그리고 스토어픽은 진짜 완전 다른 수준입니다.. 비교하기 미안할 정도.. 어떤 바틀을 픽해도 실패가 없는게 휘슬피그 같아요. 오랜만에 들어와서 길게 쓴 글 날리고 대충 쓰고 갑니다.


6.5/10


1. 역겨워서 못 먹고 버릴 정도

2. 겨우 다 먹음

3. 전체 퀄리티는 그럴싸하지만, 많은 부분이 아쉬움

4.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음. 평균.

5. 좋음. 그냥 좋은 정도

6. 꽤 좋음. 평균에서 꽤나 위.

7. 상당히 좋음. 평균에서 한참 위.

8. 지림. 보통 퀄리티 아니고, 찾아보기 힘든 정도의 퀄리티

9. 와... 최애

10. 완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