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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동네 ipa 뷰터 시작해서 맥주를 마시다가

우연히 펍 옆자리에서 얻어머신 헤디 토퍼

그리고 뉴 잉이라는 스타일에 알게되며

귝내 수입분으로 만족하지만 어느 순간 더 위가 궁금해짐

펍에서 옆잘맥 당해서 우연히 아더하프, 트릴리움 등을 마시게되고

그리고 이후 미국으로 떠나는 여행

현지에 가서 우버를 타고 겨우 트리 하우스 브루어리에 도착

하지만 현지에서 파는건 고작 쥴리어스 몇 캔과 그린 몇 캔 뿐

하지만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엄청난 감동, 감사함

이후 한국에 돌아오는데 깨달은 사실, 이렇게 맛있는 맥주에도 더 위가 있다!?

쯀리어스, 킹 줄이어스, 베리 그린 등을 알게되며 겨우 구해 먹게되다가

이 모든 라인업의 집대성인 킹 쯀리어스라는 맥주의 존재를 깨달음




이 다음 마셔야 맛잇음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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