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Heaven On Earth
되게 시트러스해서 오렌지 그 자체의 향과
넬슨 소빈 특유의 화한 느낌이 올라오면서도
끝에는 또 오렌지스러운 단맛과 부드러운 비터가 마무리해서 기분이 좋았음
Be And Bop
갤럭시의 복숭아 느낌이 살짝 나다가 (스왈링 하면 잠깐 남)
신선한 우유 느낌 홉쩐내에서 이어지는 얼씨한 느낌에
비터로 마무리 되는데 좀 기분에 좋은 비터는 아님
시간 지나니 좀 허벌해지더라
Life Is Forggier
넬슨 소빈 느낌이랑 파이니하고 그래시한 느낌이 겹쳐지는데 되게 구분이 어려움
홉스파이시도 조금 있는데 홉쩐내도 조금 있고 드라이하게 끝남
결론 : 처음 마신게 젤 맛있다
오
주소 좀 알려줘
먼 주소요
죽창 가져갈게
울산ㄷㄷ
ㅗㅜㅑ
ㅅㅂ몽키쉬를 세개나ㅂㄷㅂㄷ
작년에 가서 트리플ipa랑 페미니스트인가?핑크색나는거 먹어봤는데 내입엔 별로였음 - dc App
예아,,
다저스 우승기념 맥주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