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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웬만하면 맥주나 다른 술에서 어느 맛을 찾는거는 그 만의 매력이 있다고 보는데


이거는 그냥 스무디임.


그냥 카스 한 캔 사온다음 과일 퓨레 1리터~2리터 섞으면 됨.


신 맛 필요하면 여기에 애시드 파우더 좀 섞는거고.




에이~ 그래도 스무디 맥주랑은 다르지.


구라 아니고 리얼 거기서도 이렇게 만듦.


베이스 맥주 + 애시드 + 맥주의 2~3배에 달하는 과일 퓨레





그리고 모르탈리스 같은 스무디는 이상하게만큼 단데


과일은 보통 이 정도로 달지가 않거든? 


스무디킹도 보면 달달한 메뉴는 다 설탕이랑 액상과당으로 보당해서 만들고.


기이하게 단 애들은 어떻게든 당분까지 추가로 넣는다고 본다.





알코올 2도 짜리 그냥 스무디에 보드카 한 대쉬 탄건데


님들이라면 2.2도짜리 맥주 사먹겠음?


안먹으니까 다들 알코올 도수 구라치는거임.


450노스처럼 운 안 좋으면 걸리는거고.





여튼 갤에서 리뷰보고 와 스무디 맥주는 뭘까? 생각하는 사람 많은데


ㄹㅇ 걍 수무디임. 그냥 수무디임. 먼가 특별한게 아니고 그냥 수무디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