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깐 지하철타고 오는중이라 대충적엇슴
서울숲역 도착해서 조금 걸으면 바로 보인당
입구에서 양 두마리가 반겨줌 ㅎㅎ
나는 10분전에 도착했는데 먼저 구경 못한다더라
정시에 딱 사람 모이면 그때부터 가이드가 설명하듯이
설명하며 같이 우르르 다님 ㅇㅇ
입장할땐 큐알코드 찍어야하니까 준비해야돼
입구앞에서 간략하게 위스키 만들어지는 과정 설명해줌
들어가면 12~14~19~26 이런순서로
스토리 알려주면서 사진찍는 이벤트함
사진안에 큐알코드가 있어서 폰으로 찍으면
각자 폰에서 이어폰으로 듣고 문제푸는방식
난 블루투스 이어폰 있어서 그냥 들었는데
이어폰 없는 아죠띠들은 큐알코드 찍을때 빌려준다
피트 라는데 무슨 똥처럼 전시해둠 ㅋㅋㅋ
옆으로 가면 발베니의 꽃향기에대해 설명해줌
저렇게 시향용? 종이에 향수 뿌려준다
킁킁 —
거희 3시간 지난 종이에서 아직도 향기 남 ;;
집에서 발베니12랑 이거랑 향기 맡아보니
아주 미세하게 나는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원래 19년 설명하는곳에 있었으니
발베니 19 에서는 저 향기가 더 잘 날듯?
26년은 무슨 구운 보리로 샬라샬라~~
몽블랑 펜으로 뭐 적으면 뭐 준다는데 잘 모르겟음
난 종이만 가져옴 ㅎ
발베니 인스타 팔로우하면 주는 책갈피임
생각보다 이쁘다
대충 여기까지가 10~15분? 정도 소요되는듯
딱 4개 섹션뿐이라 금방 끝나는데
뭐 사실 이런거 들으러 온거 아니잖아??
우리 목표는 캐런잔이지...ㅋㅋㅋㅋㅋㅋ
예매한 이름 알려주면 이렇게 각인잔, 물, 초콜릿
마스크 등등 쇼핑백에 담아준다
난 캐런잔 쥐고 집에 올까봐 작은 가방하나 챙겨갓는데
걍 맨몸으로 와도됨 ㅎㅎ 쇼핑백 주네;;;
캐런잔 받고 옆으로가면 이제 굿즈판매랑
시음할수있는공간임
내가봤을땐 살만한건 저정도인듯
그리고 캐런잔 추가구매 가능하다 ㅋㅋㅋㅋ
대신 이벤트 끝나고 각인해서 택배로 보내준대
만약 시음까지 원한다면 아까 받은 각인 캐런잔에
마셔야 하고 저기저 칸막이 쳐진곳에 앉아서 마실수 있음
여러개 동시시음은 힘들고 여러잔 마시기에도 음....
뭐 난 걍 시음 포기함... 집에서 마시지 뭐...
가죽이 뭐라고 가격이... - dc App
사진은 안찍었는데 구리로만든 쿠퍼독 손까락만한거랑 온더락잔1개랑 트레이임 술 마실때마다 쿠퍼독 꺼내서 세워두고 온더락잔으로 마시는거 아니면 딱히....
캐런잔 택배비 따로 받아?
글쎄...그건 안물어봐성... 월욜날 한번 더 가는데 물어볼게
피트 = 똥 ㅋㅋㅋㅋㅋㅋ
ㄹㅇ 똥같음... ㅋㅋㅋ
연달아 예매한거 캐런잔만 먼저 따로 받을 수 있음??
글쎄...난 그렇게 안해서 근데 앉아있는 아죠씨한테 예매한 이름 알려주면 잔 주거든? 근데 연달아 예매한 이름이 다르면 한 30초후에 다시가서 이름 불러주면 줄거같음 ㅋㅋ
흠 가볼걸그랫네 - dc App
잔이랑 나무 코스터 혜자네
7만원짜리는 뭐임? - dc App
가죽코스터 옆에 살짝 보이는데 저게 위스키 시음?할때 오크통에서 위스키 뜨는걸 코퍼독 이라고 하거든 구리로 만들어진 총알?모양의 국자라고 보면될듯 ㅋㅋ 그거랑 온더락잔 하나랑 트레이이인데... 솔직히 소장&전시 용이고 잘 안쓸거같아서...
아이 씻~팔 이런건 또 언제한거야 ㅠ
퀴즈는 뭐나오니? - dc App
근데 시음하는 위스키 그냥 바이알에 담아오는 사람들도 있는거같던데, 자기 바이알 갖고가서 여기에 담아주세요 하는거임? - dc App
예매 어디서함????
전부매진이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