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438e1233d279590bde86fd0008459f273880549a24f19561ed5f98543fbf6567e16dc2dde560c71f52b20f411b440c9bf7edc3fd099f959441b985110507d30d8d7da


서울숲역 1번출구 앞에 나와서 걸으면 코앞임 길 찾을 필요도없음 좋더라...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438e1233d279590bde86fd0008459f273880549a24f19561ed5abd413aea7042a46dc2d2f704314cb3eaacf57daa06fcb73f4c3fc2bc21b1277b5138a6203e86b8f20


코사이어티 원래 카페는 우측에 그대로 운영하는듯? 좌측에 입갤하면 전시회임 들어가면 밖에서 짧게 설명해주고 안으로 들어감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438e1233d279590bde86fd0008459f273880549a24f19561ed5ff8517adf5577345dc6d70cc132794e88ab617cdf6317532cf3f3791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438e1233d279590bde86fd0008459f273880549a24f19561ed5f98317afa5017f16dc6dbb463073d016cec322b49efacd6215c0e136


밖에서 간략 설명 듣고 안에 들어오면 이정도 공간에서 돌아가면서 12년,14년,19년,26년 순으로 설명들음 ㅇㅇ qr코드 찍고 오디오북 들으면서 뭐 사진 미션도 있고 10초정도 짧게 이 행사장에서 동영상 찍는 뭐 그런것들도 있음..

대충 14년은 1년에 1주일만 양조장 쉬는데 그때 만드는게 피트14년 위스키다라고 하면서 피트향 맡게해주고 이탄인가? 그거 만지게해줌 19년은 헤더라는 꽃향 맡게해줌 26년은 4가지 종류 몰트들 보여주면서 뭐 원래 와야할 몰트가 잘못배달되서 구운몰트가 왔는데 술 만드는 사람이 이 기회에 구운몰트로 만들어봤다 이런거고

난 오디오북 안들었는데 오디오북 하나당 짧게 3분~5분정도씩 듣는거임 근데 그걸 4개나 들어야하니까 시간 생각보다 걸림..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438e1233d279590bde86fd0008459f273880549a24f19561ed5ff8343ffa50c2811dc2db0ba39149352bc3ee850d866e4ac4ffac21df32935af8cf9ca002ddab800c5



설명 다 들으면 선물받고 선물받고 안에 들어가면 굿즈파는곳과 전용잔각인하는곳 그리고 시음하는곳이 한곳에 모여있음

가장 먼저 전용잔 각인 추가하는곳 있음 12월내에 집으로 배달가는거고 1인당 갯수 제한은 없다니까 대리요청 가능할듯 ㅇㅇ

시음회 좌석이 사실상 4테이블밖에 없는데 밀려오는 사람에 비해서 자리가 협소한것 같음... 난 앉아서 먹었는데 뒤늦게 온 사람들은 서서 먹더라..

시음은 자기 전용 각인잔에 먹어야하고 먼지 감수하고 먹어야함 ㅋㅋㅋ 첫잔 마실때 더스트 with 위스키로 마쉼 ㅋㅋㅋ 근데 마시고 나서는 다음잔 마실때부터 대충 거기 직원이 한번 물로 헹궈서 따라줌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438e1233d279590bde86fd0008459f273880549a24f19561ed5fe8612aef5057e12dc2d9e5a13f5e0ca2847384619d9f924ebc7f34d5dc9f7723b41e7837a3cbd43b3

첫잔은 발베니 19년 마셔봣음 30ml에 2만원이고 태어나서 가장 높은 숙성년도 싱글몰트를 마시게됨
색은 되게 연한데.. 19년 설명할때 들어가는 헤더?라는 꽃향을 맡게해주는것과는 다르게 엄청 쨍쨍하고 강하고 진하고 화사하고 쎈 느낌의 꽃?과일?같은 느낌이 남 전혀 내취향이 아님.. 뭐라고 해야되나 코 위로 향들이 막 찌르듯이 퍼지는 느낌이라 거부감들고 좀 부담스러움..그리고 약간 오일리하고 끝에 몰트의 단맛정도... 난 이렇게 쨍한건 내 취향이 아니더라 어찌나 쌘지.. 향수 물타 마시는 그런 느낌이였음 ㅜㅜ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438e1233d279590bde86fd0008459f273880549a24f19561ed5fbd512a9a1002816dc2d1822a30c3735bd2aaf490eaa5ba3197e98a9d57ca79bfef41cfed7fcde146f

그다음 발베니 12년 30ml 5천원짜리 색깔은 훨씬 진함 ㅋㅋ 맛도 훨신 중후한 나무맛과 단맛.. 약간 산뜻한 과일향정도? 19년마시다 이거 먹으니 더 무겁거 더 마시기는 쉬운디 죨라 재미없음 ㅇㅇ 확실히 향과 맛 차이는 넘사벽인듯


viewimage.php?id=2cb1d329eddd34&no=24b0d769e1d32ca73fec84fa11d0283195228ddcef8f2e560a89fed9a438e1233d279590bde86fd0008459f273880549a24f19561ed5aed615fef5517214dc2d1c01da960ab9421e8fef29638955d0ef404a0a379ee88340ea099159bd2a82


마지막 발베니 14년 누가 이거 피트향 약하다고 했냐?? 향으로는 존나 강하게 피트향남 ㅇㅇ 바베큐냄새라고 해야되나 달큼한 훈연 장작냄새라고 해야되나 맛은 확실히 위에 애들보다 묵직하고 차분함.. 약간 시큼?한 산미가 있고 피트향과 단맛들.. 개인적으로는 발베니 14가 제일 마시기 편하고 괜찮았음..아마 익숙해서 그런듯.. 약간 탈리스커에 자극을 줄이고 더 밸런스가 잡히고 짠맛이 더 줄어든 느낌 같기도..

그래도 처음 위스키 행사 와서 좋았음 !!


ps.시골 촌놈 올라오먄서 서울남자 서울여자 많이 봤는데 다들 옷 잘입고 다 이쁘고 잘생김... 주눅들음... 심자어 발베니 행사장 직원분들 다 키크고 존잘에 존예임 무슨 모델들만 뽑아논거같냐.. 주붕이 고로시하는거냐???..
캐런각인은 7500원에 추가로 집까지 배달가능힘 갯수제한 없음.. 그리고 전시회는 5~10명정도 같이 돌아다니는데 초인싸파티임 나같은 찐따들은 오지마셈

마지막으로.. 전용잔 각인하는거 추가 요청할때 내폰  노트3라 qr코드 안찍혀서 직원폰으로 해서 그런지.. 각인문구 확인하더라.... 나 각인문구 주류갤러리 썻는데 직원이 주류갤러리 맞습니까? 하고 육성으로 크게 되묻더라 주변에 다 들리고 다 쳐다봄.. 일단 각인문구 나는  확인했으니까 십덕들 조심..

ㅅㄱ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