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역 1번출구 앞에 나와서 걸으면 코앞임 길 찾을 필요도없음 좋더라...
코사이어티 원래 카페는 우측에 그대로 운영하는듯? 좌측에 입갤하면 전시회임 들어가면 밖에서 짧게 설명해주고 안으로 들어감
밖에서 간략 설명 듣고 안에 들어오면 이정도 공간에서 돌아가면서 12년,14년,19년,26년 순으로 설명들음 ㅇㅇ qr코드 찍고 오디오북 들으면서 뭐 사진 미션도 있고 10초정도 짧게 이 행사장에서 동영상 찍는 뭐 그런것들도 있음..
대충 14년은 1년에 1주일만 양조장 쉬는데 그때 만드는게 피트14년 위스키다라고 하면서 피트향 맡게해주고 이탄인가? 그거 만지게해줌 19년은 헤더라는 꽃향 맡게해줌 26년은 4가지 종류 몰트들 보여주면서 뭐 원래 와야할 몰트가 잘못배달되서 구운몰트가 왔는데 술 만드는 사람이 이 기회에 구운몰트로 만들어봤다 이런거고
난 오디오북 안들었는데 오디오북 하나당 짧게 3분~5분정도씩 듣는거임 근데 그걸 4개나 들어야하니까 시간 생각보다 걸림..
설명 다 들으면 선물받고 선물받고 안에 들어가면 굿즈파는곳과 전용잔각인하는곳 그리고 시음하는곳이 한곳에 모여있음
가장 먼저 전용잔 각인 추가하는곳 있음 12월내에 집으로 배달가는거고 1인당 갯수 제한은 없다니까 대리요청 가능할듯 ㅇㅇ
시음회 좌석이 사실상 4테이블밖에 없는데 밀려오는 사람에 비해서 자리가 협소한것 같음... 난 앉아서 먹었는데 뒤늦게 온 사람들은 서서 먹더라..
시음은 자기 전용 각인잔에 먹어야하고 먼지 감수하고 먹어야함 ㅋㅋㅋ 첫잔 마실때 더스트 with 위스키로 마쉼 ㅋㅋㅋ 근데 마시고 나서는 다음잔 마실때부터 대충 거기 직원이 한번 물로 헹궈서 따라줌
첫잔은 발베니 19년 마셔봣음 30ml에 2만원이고 태어나서 가장 높은 숙성년도 싱글몰트를 마시게됨
색은 되게 연한데.. 19년 설명할때 들어가는 헤더?라는 꽃향을 맡게해주는것과는 다르게 엄청 쨍쨍하고 강하고 진하고 화사하고 쎈 느낌의 꽃?과일?같은 느낌이 남 전혀 내취향이 아님.. 뭐라고 해야되나 코 위로 향들이 막 찌르듯이 퍼지는 느낌이라 거부감들고 좀 부담스러움..그리고 약간 오일리하고 끝에 몰트의 단맛정도... 난 이렇게 쨍한건 내 취향이 아니더라 어찌나 쌘지.. 향수 물타 마시는 그런 느낌이였음 ㅜㅜ
그다음 발베니 12년 30ml 5천원짜리 색깔은 훨씬 진함 ㅋㅋ 맛도 훨신 중후한 나무맛과 단맛.. 약간 산뜻한 과일향정도? 19년마시다 이거 먹으니 더 무겁거 더 마시기는 쉬운디 죨라 재미없음 ㅇㅇ 확실히 향과 맛 차이는 넘사벽인듯
마지막 발베니 14년 누가 이거 피트향 약하다고 했냐?? 향으로는 존나 강하게 피트향남 ㅇㅇ 바베큐냄새라고 해야되나 달큼한 훈연 장작냄새라고 해야되나 맛은 확실히 위에 애들보다 묵직하고 차분함.. 약간 시큼?한 산미가 있고 피트향과 단맛들.. 개인적으로는 발베니 14가 제일 마시기 편하고 괜찮았음..아마 익숙해서 그런듯.. 약간 탈리스커에 자극을 줄이고 더 밸런스가 잡히고 짠맛이 더 줄어든 느낌 같기도..
그래도 처음 위스키 행사 와서 좋았음 !!
ps.시골 촌놈 올라오먄서 서울남자 서울여자 많이 봤는데 다들 옷 잘입고 다 이쁘고 잘생김... 주눅들음... 심자어 발베니 행사장 직원분들 다 키크고 존잘에 존예임 무슨 모델들만 뽑아논거같냐.. 주붕이 고로시하는거냐???..
캐런각인은 7500원에 추가로 집까지 배달가능힘 갯수제한 없음.. 그리고 전시회는 5~10명정도 같이 돌아다니는데 초인싸파티임 나같은 찐따들은 오지마셈
마지막으로.. 전용잔 각인하는거 추가 요청할때 내폰 노트3라 qr코드 안찍혀서 직원폰으로 해서 그런지.. 각인문구 확인하더라.... 나 각인문구 주류갤러리 썻는데 직원이 주류갤러리 맞습니까? 하고 육성으로 크게 되묻더라 주변에 다 들리고 다 쳐다봄.. 일단 각인문구 나는 확인했으니까 십덕들 조심..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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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는없어? - dc App
없어 - dc App
주류갤러리 맞습니까ㅋㅋㅋㅋㅋ
ㄹㅇ로 우드코스터 품절에 안들어온대?
귀뜸으로 들은건데 전부 들어올 예정 없다던데 - dc App
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주류 갤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욜 예약하긴 했는데 각인 문구는 현장에서 직접 새겨줌?? 각인 문구 신청한거에서 바꾸고 싶어서
가면 다 되있음 정 바꾸고 싶으면 하나 더 사서 각인 받아
ㅇㅎ 감사요:)
ㅇㅇ 미리 만들어놓은거라 불가능 가서 7500원 내고 새로 추가하셈 - dc App
ㅇㅇ 찐캐런에 각인이면 낼만하죠 감사함당:)
아 근데 코스터 못사면 씨바 나는 근무일에 점심시간 빼서 가는건데 개시발...
씹ㅋㅋㅋ 주류갤러리 맞습니까? ㅋㅋㅋㅋ
주류겔러맄ㅋㅋ
오 발베니19를 먹어본 사람을 이제야보네
내가 갔을때는 거의 10이면 10 다 19 마시더라 많이 마시던데 - dc App
리뷰를 딱히 본적 없어서. 19랑 26은 바틀기준 해외서도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맛은 어떨지 궁금했음.
근대 19 향이 향수같다니까 먹고싶네. 바틀 가격이 해외기준 맥18급이라서 엄두는 안나지만
난 12먼저 먹고 조금 쉬고 19 마지막으로 피트까지 마셔봤음. 19는 확실히 그 향이 장난아님 - Think Before U Drive
자랑스럽다 주류갤러리!
아십 굿즈사고싶은데 왜 품절인데
우산 사라거 ㅋㅋㅋㅋ - dc App
어떻게 사람 이름이 주류갤러리?
나도 방금 들렷다 간다능 - Think Before U Drive
글 잘보고가유~ - dc App
자기 바이알 가져가서 담아달라고 그러면 담아주려나 평일 점심이라 시음 어려운데ㅠ - dc App
담아주지는 않을거같고 자기 각인잔에 담아주면 그걸 직접 자기 바이알에 옮겨야할거같은데.. 일단 들고가서 물어는 보셔용 ㅠ
아까 사진 찍던 게 너였냐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작년에 갔다가 입구에 알바들 다 모델같은 인싸들이길래 스턴걸림
ㄹㅇ 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