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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싱글배럴 첫경험
저릿저릿한 향 좀 날라가면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10분 후 먹음
알고있는 버번의 그 맛인데 짜릿하고 강력함
놉크릭 3배 정도 느낌 아 내가 자극충이구나 느낌
왜냐 그 저릿저릿한 향과 자극을 맛있다고 느끼기 때문
와일드터키랑 비슷한가? 메맠과 비슷한 향이라고 느낌
두번째 모금 입안에서 이리저리 굴리면 40도 위스키에서 느끼지 못하는 입안이 바싹바싹 말라붙으며 그 말라붙은 입안 점막으로 달큰한 향과 맛, 옥수수와 바닐라 느낌인데 정확히 모르니 버번의 맛이라고 표현하면 암튼 그 맛이 마른 입안으로 파고 들음
그걸 쩝쩝거리면서 입맛을 다시면 식도로 입안의 남아있는 향과 맛이 넘어오면서 마지막 맛을 느낌
노아스밀 먹었을 때랑 비슷한 기분?
암튼 와 강렬하고 자극적인 버번을 원하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