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참여하려고 갤로그 뒤져보니 뭔가 자주 리뷰 한 기억이있는데  8월 한번뿐이네..?
메모장에만 적고 글을 안썼나.. 폰리뷰였던것..

가을 즈음 장소는 낙성대 테일오브 테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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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마자 캬샤샤가 궁금해서 주문한
카이피리냐

되게.. 다이키리에 얼음얹어서 시원한드낌..?  프로즌다이키리가 이런느낌이려나
달고 상큼하고 첫 드링크로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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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티네일
기주는 조니블루(블루인데 그가격받아도 되나요..?)
오묘한 향이나네 뭐지..?
첫맛은 그 데낄라 마실때 훅 올라오는 후추향..? 같은거 살짝 올라왔다가
끝에는 뭔가.. 한약제라던가 팔각처럼 흔하지 않은 향신료냄새 같은게 폴폴..
달고 알콜냄새는 거의없고 끝이 살짝 씁슬..?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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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칼렛 오하라
이건진짜 호불호가 없을맛..! 무조건 맛있어..
상큼하고.. 크랜베리향 살짝 나면서 라임의 쨍한 신맛 뽝 치고 올라오고 너무 밸런스 잘잡혀있는 칵테일
달고상큼하고 프루티한 칵테일을 여성분들만 좋아한다면 정말 편견이겠지만 이건진짜.. 알콜냄새도 전혀없다.. 그냥 맛있는 크렌베리쥬스같은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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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딕15

12가 기억의 저편속에서 굉장히 좋았던것 같은 느낌리렸는데.. 너무 맛있는 칵테일들을 줄줄이 마신탓인가 그냥 평범한 위스키같은느낌..
근데 엔트리위스키들처럼 밍밍함은 없고 나무냄새로 꽉차고 스파이시 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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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캐딜락

그래스호퍼에서 민트를 갈리아노로 바꿨다고 하는 칵테일..!

생크림 느끼함+달달함 갈리아노 특유의 한약방냄새..?
이게 느끼함때문인지 약간.. 그 치즈냄새..?살짝 스피는게 재밌다.. 알콜이 쫌 느껴지는 타입.. 맛있는술이라기보단.. 재밌는술..
+계속먹다보니 느끼해서 힘들다.. 그래스호퍼도 이런가..? 나중에 츄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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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로 주신 과일안주

tot
바텐더분들이 굉장히 친절하다..
손님과의 거리유지를 유도리있게 잘하시는느낌..?
주로 혼자 바를 다니는 사람으로써 뭔가 혼자온손님에 한마디 건네려고 의식하시는 분들보단 (물론 그것조차 굉장히 감사한일이만) 혼자 지내는손님은 혼자만의 시간을 갖도록 거리를 유지하는 느낌이 매우 만족..
게다가 만족스러운 가격..!(대부분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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