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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은 임스의 로스트몰트 풍미와 약간의 커피

바디는 디폴트 정도 느낌의 풀바디

단맛은 중간 정도로 쓴맛 없이 잘 들어가는 느낌


차게 마셨을 땐 커피 풍미가 엄청 올라오고

그 이후에  (존재하지 않아 먹어본 적도 없는)

카카오 함량 60~70%의 밀크초콜릿을 마시는 느낌


온도가 올라가면

커피와 다크초콜릿 풍미가 좀 더 섞이는 느낌인데

대신 부즈가 약간 올라오고 끝에 알콜 느낌이 약간 남


산미는 온도가 올라가야 아주 약간 느껴지는데

커피 풍미는 온도와 관계없이 지배적으로 느껴지고

부재료로 커피도 안 들어갔는데

커피가 들어갔다는 웬만한 녀석들보다 커피가 셈
(ex.맥파이 첫차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강한 느낌)

그러면서도 밸런스가 좋음

성분표엔 없는데 댓글 제보로 확인해보니

커피와 카카오가 들어갔나봅니다.


윾동 맥린이의 총평은...

논BA지만 배럴풍미만 없다 뿐이지 바디 덕분에

BA랑 비교하면서 마셔야할 느낌으로

파라볼라가 옆에 있으면 고민하게 될 것 같고

KBS는 취향이 아니라 이 쪽은 고를 것 같은 느낌.

더 빈스 바닐라도 들어왔으면 어땠을까...


전체적인 맛은 굉장히 익숙하고 특별하진 않은데

더해진 약간의 단맛과 바디 때문에 만족감이 급상승.


직구족과 몇몇 카르텔이면 모르겠지만

국내 바틀샵에서 고른다면

후회가 없을 것 같은 맥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