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더하프 DDH 모자익 샤워.
댕키. 모자익 주스. 약간 그래시하며 매운 양파 느낌. 비터 살아있는 편이고 무난함.
(4.00/5.00)
아더하프 트리플 모자익 크로마.
달달한 오렌지, 파인애플. 티파인 만큼 단 편. 비터 & 부즈 너무 잘 숨김. 같이 쉐어링한 분 표현을 빌리자면 맛의 자몽청과 피니시의 사과 껍질. 맛있음.
(4.50/5.00)
아더하프 트리플 모자익 데이드림.
정체모를 달큰함. 이거 뭐임?? 왜 이리 달음?? 역시 표현을 빌리자면 호박엿. 부즈는 없으나 유당과 합쳐진 듯한 몰티한 단맛이 막 남. 이거 왜 쿼드루펠같냐 ㅋㅋㅋ 밸런스가 너무 깨져 있음. 그 브로콜리 리저브 마시면서도 그리 느꼈는데 얜 더 심하네..
(3.75/5.00)
아더하프x이퀄리브리엄 HDHC 데이드림.
생각보다 슴슴한 향. 살짝 쩐내가 감지되는 홉. 역시 꽤 단 편. 부즈 없고 댕키 & 파이니하며 가루약 같은 비터 약간. 걍 무난 ㅇㅇ
(4.25/5.00)
파운더스 마스 아가베.
개 신기한 맛 ㅋㅋㅋ 레몬 두른 데낄라 맞네 이거.
(한모금만마셔서/평가불가능)
로그 초콜릿 스타우트 니트로.
폭발적인 다크초콜릿 향. 맛은 향보다 훨씬 가벼운 편이며 약간의 카카오 쓴맛이 남음. 저도수에서 초콜릿 느낌 잘 살림. 그 사무엘 스미스 오가닉 스타우트와 비슷한 결임.
(3.75/5.00)
불돌걷 벨벳 머킨 2017 빈티지.
오트밀과 로스티드 몰트. 8.5%따리답지 않은 질감과 자극. 굉장히 맛이 볼드해서 좋음. 이게 오트밀 스타우트지 ㄹㅇㅋㅋ
(4.25/5.00)
아더하프 TDH 트리플 크림.
약간 시큼한 향. 호피 & 비터 무난하고 피니시에 슬쩍 드러나는 몰티. 마우스필 부드러우며 역시 부즈 매우 잘 숨김. 무난 ㅇㅇ
(4.25/5.00)
이블 트윈x모르탈리스 이븐 모어 히드라.
아 이게 스무디지 ㅋㅋㅋㅋㅋ 두 스무디 명가의 만남. 미디엄-풀 바디 정도에 은은한 베리의 산미와 마시멜로 & 카카오 피니시. 과육 잘 갈아냈으면서도 묵직해서 더 베일 스무디와도 유사함. USA-스무디 미쳐따 ㄹㅇ..
(4.50/5.00)
아더하프 포에버 모자익.
역시 모자익 주스. 크리미한 트로피컬 & 호피함. 맛도 비슷한 기조를 따라가는데 피니시에 비터가 슬쩍 남음. 모자익 싱글홉인 만큼 조금 심심한 감이 있지만 아더핲인데 뭐 ㅋㅋ 잘 만들어진 뉴잉임.
(4.25/5.00)
아마게르 더블 블랙 매시 2020.
근-본에 가까운 몰트와 감초. 딱 임스 하면 생각나는 향 ㅇㅇ 티피컬한 임스에 진득함을 더한 느낌. 피니시의 스모키와 카카오도 은은하게 남음. 근본을 살짝 비틀어 더욱 맛있게 만듬. 올라푸가 2번쯤 레벨업한 맛.
(4.25/5.00)
아더하프 그린 시티 올 스타즈.
8월 캔입 뉴잉티파 엌ㅋㅋㅋ 홉 쩐내 때문인지 살짝 치즈같음. 다소 불쾌한 향임.
아 이거 맛갔네.. ㅈㅈ 모자익 데이드림에서 느꼈던 꿉꿉한 몰티함이 계속됨. 배부르기도 하고 더는 못 먹겠어서 깔쌈슛.
(N/A)
웰드웍스 피넛 버터 컵.
리얼 땅콩을 갈아넣은 거 같은 비주얼. 미친 헤드자국 보임?? 땅콩버터 블렌딩도 아니고 ㅋㅋ 부즈가 살짝 튀면서 조금 부담스러울 정도로 묵직함. 거의 스무디급의 바디감. 압도적인 땅콩버터와 초콜릿. 스무디에 퓨레 후첨하는 것마냥 임스에 부재료들을 갈아넣은 듯함. 피니시에도 고소한 땅콩 느낌이 계속 남음. ㄹㅇ 압도적인 플레이버..
(4.50/5.00)
잘머것다구함니다~
카르텔 부러버
헉 부쟈
노나먹어서부자아니야!
이파에서 호박엿맛 나면 나는 오프로 간주하는데
저게 2달쯤 돼서 변질킥 맞은 거 맞을듯 ㅇㅇㅠ
와따시는 시궁창맛나는 맛동산맛이라고 느껴서 버렸던 케이스가 드물지 않게 있었음
청주 카르텔 ㅗㅜㅑ
카르텔 무쳤냐구
저도 청주가면 주나요?
새로운멤버는언제든환영입니다 @_@
여기가 홀리데이인가먼가 거기냐..?
아니 왤케 왤케임
아가베 좀 쎈데 칵테일 맛도 나고 재밌음
ㄹㅇㅋㅋ 쟝쟝 칵테일가틈
청주야르텔ㄷㄷㄷㄷ - 211.210
맥력돌앗네 - dc App
반가웠습니다 ㅇ님^^ - dc App
바까ㅉ 가시곤 왜 ㅇ러시까 - dc App
선생님들 감사했다고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