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미국 맥주 = 상대적으로 고평가 / 유럽 맥주 = 상대적으로 저평가
특히 벨기에 맥주는 극도로 저평가되어 있는 경향이 강하기에
스타일에 따라 0.5~1.0 보정까지 줄만함.
2.근본맥주 = 상대적으로 저평가
스컬핀은 레이팅 100만게에 육박하면서도 4점 가까이 유지하는 그래도 나름 좋은 예인데
레이트비어에서 좋은 평을 받았던 근본 맥주들은 언탭에서 평이 낮은 편.
나온지 10년 이상된 맥주의 평은 RB/BA를 혼합해서 보는게 좋음.
3.뉴잉 / 임스 / 과일사워 = 매우 고평가
(그거 세개 다 하는 브루어리의 평균 평점)
이 스타일들은 -0.25~0.5점은 해줘야지 좀 밸런스가 맞음.
4.하꼬 브루어리 / 하이프된 브루어리 = 고평가
2번이랑 반대라고 보면 됨.
남들은 못 먹는 나만 맥는 '특수한' 맥주이기에
팬보이들의 고평가/거품이 많이 껴있음.
예를 들어 위 사진을 보면 슈람스는 전체레이팅이 10만개인데 위아래 브루어리는 1~5천따리임.
둘이 같은 레이팅이라고 비슷한 수준의 브루어리라고는 얘기할 수 없는 이유.
레이팅이 100개 이하거나 굉장히 유명한 브루어리 맥주의 경우 0.25~0.5이상 거품이 껴있을 수 있음.
당장 생각나는건 이 정도.
머리 속에서 보정을 하고 평가하면 좋음.
정보글은 개추지
역시 초고수야 - dc App
스놉보정....
ㄹㅇㅋㅋ
'살바도르'
오
본인 인생맥주 1. 유럽 2. 근본(독일) 3. 라거 4. 우리나라 카스급 접근성이라 그런지 3.6밖에 안되더라
다 보정해도 높은 슈람스 괴물새끼들이네
아 미드도 0.5점씩 고평가 붙었다고 생각함 나는
슈람스가 괴물새끼들인건 맞지만
암튼 달고 신게 체고야 ㅋㅋ
모아서 볼 순 없지만 한국 스놉 점수가 진짜 믿을만 하지
ㅇㅈ 또 ㅇㅈ
이거마따 - dc App
영국 엠퍼러 쟤들은 거의 홈브루잉급이던데 ㅋㅋ
피트배럴에이징도 보정 필요함 ㄹㅇㅋㅋ
왤케 유익함
깐띠용은?
ㅇㅈ ... 걍 다 사기야
커여운 팬보이들
개추
국산 임스도 분명 평가는 그닥인데 3.5점씩 되길래 레이팅 보니 3000따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