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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한때 모임서 보다가 지금은 손절쳤는데도 갤에 박제가 너무 자주되셔서 소식을 접할수밖에 없네. 뭐 내가 직접적으로 겪은거 말고도 대단하신분이라 들은썰도 있음.


-옛날에 바이알 쉐어니 뭐니 하면서 남겨쳐먹다가 그것때매 일주일 동안 갤터트리고 닉변한 전적이 있음.


-맥주 쉐어 모임을 만들었는데 정작 본인은 걸러짐. 이 썰이 좀 웃긴데 타지방에 사는 이 모임 멤버가 아더하프랑 삼손이를 구해서모임서 나눠마시라고 줬는데

이새끼가 그걸 가지러 가면서 지 여사친인지 뭔지 보면서 밥이고 술이고 다사주고 사진 존나 올리고 잘쳐놀다 와놓고 맥주가져왔다고 차비를 요구함. 그전에도 병신짓이 많았지만 결정적으로 그것때매 모두 학을 떼고 거르게됨.


+ 모임 관련썰을 몇개 더 풀자면

-아주 대단한 갤창이시기에 하루종일 폰을 붙잡고 삼. 그건 상관없는데 같이 술을 마시면서도 대가리 쳐박고 폰을 존나 쳐봄. 그러다가 갑자기 뜬금없는 화제 던지는데 꼴받지 않겠냐?


- 쉐어모임 일부 멤버랑 양조도 같이 하는데 레시피를 직접짜지도 않고(짤줄도 모름) 양조하러 와서는 폰밖에 보는게 없는놈이다.

어느날은 베를리너 바이세를 만들었는데 이게 병입하려고 열어보니 하얀게 많이 뜬거임 그래서 이게 곰팡이냐 아니면 그냥 균이냐로 논의를 하다가 그냥 균인걸로 판정을하고 열심히 ㅈ빠지게 병입중이었는데 그동안 아무말없이 대가리 숙이고 폰보고 있다가 균으로 판정냈는데도 어디서 ㅈ같은 위키글 긁어와서는 닥치라고 하는데도 계속 읊다가 자기 의대친구 안다고 걔한테 현미경 빌려서 자기가 보면 안다고 갑자기 통화하러 사라지는거임. 그때 리얼 살인충동들었음


- 모임에서 술은 젤 못마시면서 술욕심은 가장많아서 별명이 잔콜렉터였음

남들은 1인 1잔하고 다음맥주넘어가는데 지꺼는 따라놓고 안쳐마시고 폰보고 있음


씨발 쓸 거리가 존나 많아서 글 길어질 거 같네. 내가 읽어도 3줄요약좀 이럴듯 반응보고 더 간다 ㄱㄱ


3줄요약

1. 머구사는

2. 모 대형고닉

3. 병신새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