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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글쓰다보니까 기승전 폰이네 인터넷망령새끼야 니 현생은 누구보다도 비참한거 모두가 아는사실인데 인터넷에서 주식잘하는 척 올리는거 존나 추하더라


- A31이라고 머구서 유명한 바가 있음. 어느날에는 쉐어모임을 하고 2차를 고민하고 있다가 괜찮을거라면서 자기가 책임진다고 10명가까이 되는 인원을 그 좁은바에 데리고 가는거임. 가면서도 아닌거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장이 안된다고 했는데도 억지로 간거라 당연히 입뺀먹고 거기 있던 갤럼한테 저격까지 당했음.

그뒤로 쪽팔려서 그 바 못가고 있다.

- 자주가는 단골 바틀샵&펍이 있는데 미리 선입금해서 테이크아웃가격으로 예약박아놓고 거기서 모임하면 은근슬쩍 예약해놧다하면서 은근슬쩍 거기서 까는 노양심새끼임. 사장님도 좆같을듯

- 일단 한 번 보면 존나 친한척을 함. 시덥잖은 걸로 전화를 걸어서 30분 통화는 기본. 오죽하면 쉐어 모임 전원 그새끼 전화 차단검.

- 모임서 처음본 사람한테 그 사람이 남극이랑 유럽가는데 친하지도 않으면서 아바타 해달라고 두번이나 전화구걸함.

- 전화 관련해서 존나 싸이코같다고 여기게 된 최근 일이 있는데 그새끼 차단안한 모임사람한테 새벽 3시에 전화 39통이 온거임. 이미 이 사람이랑 그새끼랑은 교류가 없은지 꽤 돼서 급하게 통화할 거리도 없었는데 자기 번호로 전화를 안받으니 발신자 표시제한 + 핸드폰 바꿔서 다른 번호로도 전화를 39통을 건다 ㄹㅇ 소름돋는 싸이코 새끼임.


- 군대도 안갔는데 이제 대졸 예정 백수새끼인데 주식 잘하는 척 수익 올리는거 존나 추함. 씨드 많은 척하는데 자기 계좌도 아니라 지 아버지 계좌로 수익나면 자기 계좌인척 슥 올리는데 손실나면 안올리거나 오늘 왜물렸냐 하면 자기 계좌 아니라함

- 주식 자랑은 존나 하는데 누구보다도 옹졸한 새끼이기에 주식갤서 휫자 얻어먹은 자랑은 존나 하면서 정작 자기는 휫자 한판도 쏜적없는 새끼임.


이제 절반정도 됐고 쓰면서도 계속 생각나네 오랜만에 술좀 마셔야겠다 가장 이 새끼의 소름돋는 점은 다음편에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