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음악과 함께라면 더 즐거운 맥주마시기임
맛따위...
잭스애비 앰버라거
달고 어느정도 무게 있고 잘 넘어가는 갓맥인거같음 향에서는 거의 몰트하고 카라멜밖에 못느낀듯
버던트와 다른 두개 쓰리썸, 유턴 웨코이파
언탭에도 권장 맛 프로필에 어쓰가 나와있을정도로 땅콩껍데기 맛이 심함. 내 입이 잘못되었는지 샴푸 실수로 입에 들어갓을때 느껴지는 그 미끌하면서 쓴맛이 남.
잔 잘못닦았나 ㅅㅂ...
여튼 다시 한번 마셔봐야될거같기도 하고. 설마 진짜 이런맛이겠냐고
듀벨 트리플 홉 캐시미어
향이나 무게 떠나서 진짜 입에서 터지는 거품이 미쳣음
듀벨은 역시 ..
오바톤 사워
블루베리하고 석류 들어간 사워
이번에도 8천원짜리 평타 쳐줌. 개인적으로 제일 맛있게 먹었던게 임스하고 오트크림네이파 였던듯
권장온도 못맞춘 오르발(권장온도 12~14 셀시우스)
전에 마셧을때 너무 차가워서 못알앗던 그 쩐내를 느꼈다.
그리고 왠지 이거 집에 쌓아둘거같음...
끌리는 그맛.
대야 앰버 아이피에이
썸띵 굿11 => 차라리 제목보다 번호가 편함
일단 시원함이 남다른거같음. 정말 이게 첫잔이엇으면 큰일날뻔햇을거같음
달달하고, 지푸라기 더미 냄새화 몰트향, 적절한 상쾌함이 입안을 채워주면서 부드럽게 넘어가는 갓음료였음.
벌ㄴㅌ 밀, 아점의 부담(weight 를 부담으로 해석해봄)
이야 버번빤향에 땅콩내 마시자마자 들어오는 스모키 캬라멜
진짜 개마시써서 엉엉 울고싶다
그냥 설명 보여드리는게 나을거같음
인생 배럴임스중 하나 들어갈 맛임.
허졉이라 진정한 하이엔드 안마셔본건 감안해주셧으면 함
여튼 개마쉿음. 만오천원에 이맛이라... 바틀샵 엉하안테 다음주엔 안들를거랫는데 시잘
좋은하루 보내세요~~~
난 쓰레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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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아까 올린글들 다 합친거야? 관심줌.
합치는데 뭔가 내용 추가함 - dc App
번트밀 미켈러 저거 개맛있다고 하던데 아직도 파나보넹 리즈 바틀샵엔 7월에 들어왔던거 며칠만에 품절이던데
여기엔 이번달에 들어옴. 역시 물류는 잉글랜드가 나은거 맞나보다 - dc App
또 릴리즈 했을수도 있지 뭐..
약간 성향도 있는거같음. 나 자주가는집중 두곳은 웬간하면 스코틀랜드 신상은 가져다놓는데 다른데는 잉글랜드, 미국, 북유럽 잘가져다 놓는데도 있고 - dc App
유통해주는 회사의 한계일 수도 있음 리즈는 의외로 영국 크맥의 발원지 같은곳이라.. ㅋㅋㅋ 영국에서 제일 오래된 바틀샵, 영국최초의 크맥 펍이 리즈인걸로 앎 바틀샵은 코로나때매 망하긴 했는데 그 사장이 클라우드 워터 한참 클때 영국 전역 유통 하고 그랬음 지금도 유통사 하고..
여러모로 기념비적인 동네네. 상황 좋아져서 한번 놀러가보고 싶음. - dc App
그렇다고 또 놀러올정도는 아니긴 한데 노던몽크에서 7월에 크맥 페스벌 한다던데 티켓이 매진이라 나도 못삼 ㅋㅋ 근데 할수있을라나 싶긴함
페스티벌은 별로 관심없고 전 매우 엄한 타이밍에가서 똥먹는걸 즐김 - dc App
그럼 굳이 안오셔도.. 그렇게 맛집이라고 할만한곳도 없고 관광지나 볼게없음.. 운하 보고싶으면 오셈 ㅋㅋ
운하투어계획은 이미 여름에 캠핑하면서 에딘버러까지 걸어가는거 세워둠. 고닉파고 갤로그 주시면 아점의 무게 보내드림 - dc App
갤로그에 비공개로 쓰시던가 - dc App
굳이 또 보내주실 필요까진.... ㅋㅋ 갱장한 계획이시네여.. 전 여름에 인턴쉽 하고싶은데..
무친음주량 - dc App
위스키 석잔 때리면 이제 완벽 - dc App
개츄츄
무친 위용량 -닝닝냥냥삐뺩쁍
혼자 잘 드시네요ㄷㄷ
저런맥주 마트에서는 못구하나요?
진짜 같잖네. 맥주가 내거 같잖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