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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이런 라인업으로 목을 축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탠다드급은 글이 적으니 한줄평 갑니다. 테이스팅 허접이라 느낌 위주로만 서술.


향 )
물소 : 이것은 버번이다 라는 느낌 물씬
그린자켓 : 베란다에서 꺼내서 그런지 잘 안느껴짐. 근데 다른놈들도 베란다에서 꺼냈는데?
칼라일 : 오래된 나무냄새 사이로 미세한 향
시바스 : 그래도 근본 블렌디드라 그런지 복합적인 향 느껴짐

맛 )
물소 : 이날 느낌이 좀 이상한데 왜 벤치마크가 더 맛난 느낌인지 모르겠음. 아세톤느낌이 물소가 더 심한데 깊이 자체는 더 있는 느낌.
그린자켓 : 이 술은 똥술이다. 니트로 두어번 먹었는데 먹을수록 별로임. 저도수인데도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음. 그레인 이빠이 넣은 느낌.
칼라일 : 확실히 탈리스만보단 니트로 먹기 좋다고 생각. 적당히 달달하고 기본적인 맛이 잘 '흉내내져' 있음. 우디함이 느껴지긴 하는데 거의 숨넘어가기 직전.
시바스 : 비교대상군이 너무 확실해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갓술로 느껴짐. 다른놈들에서 맛들이 희끄무레했다면 그게 보다 확실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