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데이(십선비) ESB 마지막 케그
캔과는 맛의 지향점이 다른 편
더 진하고 몰티한 ㅇㅇ
-
드가르드 아이비
화사하고 마시씀
미국 쪽 식초도 많이 먹어봐야지 하는 생각
-
베블12
작년 수입분이니께 1년 정도 셀러링된 건데
올해 수입분 바로 먹었을 때보다 더 프루티했음
이거 = 무화과 자두 등 후루티 폭탄
지난번거 = 몰티함 좀 더 있으면서 밸런스
암튼 맛남 ㅇㅇ
-
노주스 주시박스
지금 보니까 4.5도네 ㄷㄷ
식초력 적당했던 걸로 기억함
근데 과일 넣는 게 나은 거 같기도?
고스트
걍 고제 맛
-
샐린저 호밀 ipa
향은 뉴잉 맛은 웨코 ㄹㅇㅋㅋ
호밀 느낌 대애충 알겠음
라이이파는 또 처음이라 재밌었
-
신개구리
청귤너낌낭낭~~
-
브라우니 임스
아 이게 예상외로 제일 애매
일단 너티함 확 끼치고 카카오닙스 맛 남는 건 조은데
바디가 너무 묽어서 전반적인 후레이바가 밍밍해짐
좀 더 묵직하고 더 디저티하게 만들었다면..
BnB 야야넛
바로 픽업해서 먹었을 때보다 더 후루티
아마 크라울러의 한계가 아닐까 싶은데..
-
아나그램
걍 옴니폴로임 다들 아시죠?
향 ㅁㅊ퍄퍄ㅋㅋ -> 맛 후움..
-
다크 플루이드
되게 스모키한 느낌이 강하게 났고..
전반적으로 로스티드 몰트도 찐했음
-
BnB 커피 바닐라
인데 캔에 이상한 건더기가 있었음 모지??
머 맛은 역시 바로 픽업했을 때보다 좀 아쉽고..
도당체 왜 들어가있던 걸까 아예 이물질은 아니고 응고 같던데
첫차
주갤픽 깜장물 ㄹㅇㅋㅋ
BnB보다 커피 느낌 잘 살림
-
F.D 5
전에 먹었던 대로 오란씨 파인애플맛
-
F.D 2
맛은 블랙커런트 위주고 망고 들어간 티가 나긴 했음
무난무난 스무디
-
F.D 3
어제의 스무디 중 베스트
믿음의 베리가 바디감 든든하게 잡아주는 와중에
식초력을 더욱 높이는 상큼발랄 깔라만씨
겨울동지
팥 어디 감?
죠리퐁처럼 걍 부재료 없는 브라운 에일
-
더블매쉬
올라푸 Lv.3이라니께 ㄹㅇㅋㅋ
발렌타인 밀튼덮 15->전형적인 버번캐
썸씽스페샬->왜 괜찮지..? 조니블랙 마이너카피 느낌
아뭇든.. 잘먹었읍니다..
좁목 그만하라거 ㅡㅡ
무친 - dc App
개만이 마셧에
홀펍 이제 거의 뭐 청주 맥덕 성지됐냐 ㅋㅋㅋ
BnB커피바닐라 침전물은 바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