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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일반적인 레드와인 컬러가 아닌, 오히려 브랜디에 가까운 컬러


향) 자극적인 달콤함, 전형적인 브랜디의 향, 야릇한 달콤함(?)
    

맛)  서술이 좀 길어지는데, 이마트 2만원짜리 토니 포트?
      로 포트 입문을 했었는데, 다시는 포트와인은 안마셔볼줄
      알았습니다,, 좋은분께 선물받아서 다시 도전을 해봤는데
      숙성의 힘이란 역시..  향은 정말 달콤하고 한마디로 달다 인데,
      맛은 , 적당한 바디감과 높은 도수에서 주는 알코올내음 ,
      그리고 끈적한 점도, 향과 다르게 은은하게 달콤하며 포도가
      줄수있는 가장 복합적인 맛이 느껴집니다.
      와인 꼬냑 이런쪽은 전혀 몰라서 맛 평가가 힘드네여
      근데 진짜 맛있습니다, 곧 20,30y 빈티지 라인도 찾아서
      마셔볼 예정입니다 , 루비 뭐 다 좋지만 여유 되면 10y로
      입문해보시길 바랍니다
      세찌리쿼, 와앤모 등등 구하기 어렵지 않습니다 가격도 
      위스키에 비해서 훨씬 저렴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