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평 : 애매하다 애매해.
맛은 옛날 서타일 임스같음. 예를 들면 스톤쪽 임스. 스톤 토탈리타리안이랑 비슷한 느낌 받음.
대신 스톤 토탈보다 조금 더 알콜 잘 숨기고, 정돈 된 느낌이랄까.
근데 문제는 들어간 부재료는 요즘 서타일인데.. 요즘 서타일의 맛이 아님.. 진짜 올드한 느낌의 임스 맛임.
이유가 뭘까 생각해봤더니, 뭔가 홉에 힘을 준거 같음. 코코넛은 진짜 찾을 수가 없당.. 카카오가 거의 메인.
코코넛은 잔 주변에 마른 부분 맡아보면 코코넛향 터짐.
와 계속 그냥 추억의 맛이네. 요런 느낌...
온도 오르니까 코코넛이 살살 올라오기 시작함.
그래도 홉이 너무 쎄서.. 홉의 쓴맛이 입 안을 지배함.. (물론 카카오에서 기인한 애들도 한몫하겠지만..)
나처럼 패스츄리 스타웃이나 미스터리 BNB 같은 스타일을 기대했다면.. 기대를 접고..
가벼우면서 마시기 편함. 쭉쭉 들어가긴 함. 근데 이게 맛있게 들어가진 않음...
첫술에 배 부를 수 없겠지! 계속 발전하는 크래프트 브로스이기에 다음 배치는 더 맛있을 거라 기대함.
내가 자주 리뷰 쓰는건 아니지만, 아마 올해 마지막 리뷰가 될 것 같음.
주갤럼들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ㅂㅂ
추억의 맛? 「오히려 좋아」 - dc App
추억의 맛 싫음.. 요즘같은 달달 임스가 좋음..
정도먹보 ㅇㅈ - dc App
추억의맛인데 잘안들어가면 몰겟네 - dc App
개인차가 있을 수 있는데, 잘 안들어가는 이유중에 내가 싫어하는 홉이 들어가 있을 수 도 있음.. 뭔가 목구멍에서 걸려...
개추
리뷰추
오 궁금
츄라이 츄라이! 리뷰는 참고일뿐, 내가 마셔봐야 명확히 알 수 있음!
나는 코코넛이 엄청 쎄게 느껴졌는데 다르네
그렇다면 이것도 캔by캔 일 수도 있고 온도차 일 수도 있고, 개인차일 수도 있음 ㅎㅎ 지금 남아 있는 맥주는 최대한 온도 올려서 마셔보께!!
보드카랑 사카린 좀 타서 마시면 되겠네
사카린만 사면 되겠네 사카린 사러 간다.
올드한 느낌 나에겐 오히려 좋아.
응응 츄라이 츄라이! 뉴잉IPA가 항상 답이 아니듯이 각자 취향이 다름! 마셔봐야 알 수 있지!
첫임스는 망한건가 라이프는 다 샀는데 이건 거르길 잘했군
푸풉 그렇게 위안 삼아. 괜찮다는 리뷰들도 있어서
망한거라고 하기도 애매함. 지금 스타일이 아닐뿐이지 갖출건 다 갖췄다고 봄! ㅎㅎ 기회 있으면 츄라이츄라이 해봐! 이러쿵 저러쿵 해도 마셔봐야 알 수 있음.
앞으로 뭐가 나올지가 관건인듯 기회있으면 먹어봐야징
근데 늘 그래왔듯이 크브를 믿어! 다음은 더 좋을거임!
보통 30ibu 잡지않나 50은 좀 높은듯
양조라는게 늘 그렇듯 생각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ㅠㅠ ibu 뿐만 아니라 pb도 높은거 같음..ㅠㅠ 의도하신거라면 어쩔 수 없고..ㅠ
로보가 옛날부터 이런 느낌이긴 했죠 - dc App
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