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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잉 부문

비셀 브라더스 스위시
파리쉬 홀리고스트, 아더핲 hdhc 트리플 브로콜리, 올스트라타 에브리띵, ddh넬슨 데이드림, 나무집 킹쯀 등등 후보가 많았는데
갠적으로 너무 취향인 맛이라 좋았음
모자익땜에 넘 화려했다 조만간 또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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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빅 부문

삼분수 아드베이
딸기를 이만큼 살린 맥주가 별로 없을듯...
화사한 딸기와 복합미가 넘 맛잇엇다
토스트 크릭도 뽑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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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부문

사라 포레그즈 굿, 사워 쿼드루펠
갠적으로 AWA에서 오크가 너무 두드러지는걸 안좋아하는데 얘는 배럴의 바닐라 느낌하고 사라의 화려한 효모취가 진자 잘어울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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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물 부문(발리와인 임스 등 통합)

사이드프로젝트 포 게이브
앵커리지 10주년을 축하하기위해서 낸 임스+발리와인 블렌드
배럴의 견과,바닐라,코코넛, 몰트의 감초, 커피,초콜릿,건과일등 배럴하고 몰트에서 뽑아낼수있는 모든 풍미는 다뽑아낸거같음
부재료 없는 검은 맥주주제에 너무 화려함 ㅂㄷㅂㄷ
다시 못구하는게 너무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