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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냄비, 다이소 산 후라이팬 뚜껑, 랩, 증류할 술, 컵

다이소 후라이팬 뚜껑 위에다가 찬물을 붓고, 냄비에 술 넣고 끓이면 뚜껑에서 응결된 뒤에 센터로 모이는 방식의 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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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에서 산 후에 먹지 못하고 있는 자스민 차를

구매한지 5년쯤 된 커클랜드 럼에 담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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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대로 세팅

냄비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 있어 호일로 덮고 그 위에 냉각수를 올릴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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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빳다죠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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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류 후 모습: 투명한 증류액이 잘 걸러져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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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에 검은 점이 하나 붙었는데 바깥쪽 벽에 미처 제거하지 못한 자스민차 조각이 붙은 것임


생각할 거리:

1. 념글 가기 싫으면 유리컵 말고 세라믹 컵을 가운데 둡시다.

2. 뚜껑에 둔 냉각수의 효율이 떨어짐. 끝날 때쯤 되니까 따땃해져 있습니다.

3. 맛: 도수는 70+도 정도 되는 것 같고, 잔 깨질까봐 약불로 하다가 쫄아서 껐음. 베이스가 40도 술이라 꽤 많이 나와요.

자스민 차 향은 은은한 정도인데 도수를 낮추면 더 강하게 느껴질 것 같음. 거기다가 거슬리는 커클랜드 -럼-향이 섞여 나와요.



장비 제작비: 전부 부엌에 굴러다니는 것들을 활용.

술 값, 차 값 소모됨

작은 세라믹 컵 구매하여 다시 진행할 예정


기타: 메탄올 아무리 많아봐야 커클랜드 럼 200미리 정도에 들어있는 분량밖에 안나와요